【알림】반려동물 (【알림】 Companion animal) 【알림】 알레르기 증상 (Allergic Symptoms)에 대해

 알레르기(allergy)란?

알레르기란 그리스어 ‘αογα’ – 알레르기(‘이상작용’이라는 뜻이며 형용사인 ο(allos: 다른, 변형된 것)에서 파생된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의 독일어 표기인 ‘die Allergie’가 외래어로 쓰이게 되며 영어 발음인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것의 독일어 표기된 ‘die Allergy’ 또는 ‘알레르기’가 외래어로 쓰이게 되며 영어 발음인 ‘알레르기’의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의 ‘알레르기’의 ‘알레르기’의 ‘알레르기’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알라젠(allergen)이라고 한다.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알레르기(allergen)라고 하며 이 알레르기로 인한 신체의 과잉면역증상은 산업화를 통한 문명의 이기로 인해 최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난치성 알레르기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반려동물에게도 똑같은 증상이 있으며 알레르기는 피부, 소화기, 호흡기 등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애견 알레르기 타입

알레르기는 몸의 면역시스템으로 인한 이물질에 대한 잘못된 반응으로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도 알레르기 반응에 대해 고통을 받을 수 있다.애완견의 알레르기 유형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여러 가지 증상 중 문제만 되는 것은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다.피부알레르기=음식알레르기=환경알레르기, 음식알레르기 및 환경알레르기=항원(allergen)은 모두 반려동물과 주인에게 문제를 일으키며, 여러 종류의 알레르기 증상이 겹치면 상황이 더욱 복잡해진다.

피부 알레르기

알레르기 피부염으로도 불리는 피부 알레르기는 반려견에게 가장 흔한 알레르기 반응이다. 애완견 피부 알레르기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원인이 있다.

1. 벼룩에 의한 알레르기 피부염 2. 음식물로 인한 피부 알레르기 3. 환경 알레르기로 인한 피부 알레르기

벼룩(fleabites)에 의한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알레르기 반응이며 일부 애완견은 벼룩의 타액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가지고 있다. 벼룩의 침으로 인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동물은 특히 꼬리 아랫부분에 극도로 가려운 증상을 느끼며 심하면 피부가 붉어지고 염증과 딱지가 생길 수 있다.또 벼룩의 먼지 같은 벼룩 흔적을 발견하거나 벼룩 자체도 볼 수 있다.

음식에 따라서도 피부 가려움증 을 유발할 수 있다. 음식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이 가장 자주 나타나는 곳은 귀와 다리이며 위장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먼지, 꽃가루 및 곰팡이와 같은 환경 알레르기로 아토피 알레르기 반응 또는 아토피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대부분 이런 알레르기는 계절에 따라 발생하므로 1년 내내 특정 시간에 애완동물은 가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음식으로 인한 알레르기와 마찬가지로 가장 일반적으로 영향을 받는 신체 부위는 다리와 귀 부위(손목, 발목, 부리, 겨드랑이, 사타구니, 눈 주변 및 발가락 사이 포함)이다.

모든 피부 알레르기는 2차 감염의 위험이 있다.반려동물이 피부를 긁거나 핥을 때 효모 및 박테리아 감염에 피부가 노출될 위험이 있다.또 심할 경우 수의사의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음식 알레르기

실제로 음식으로 인한 애완동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생각만큼 많지는 않지만 일단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피부상태( 두드러기, 안면부종, 가려움증), 위장증상(구토 또는 설사) 등의 증상이 단독 또는 복잡하게 얽혀 발생하는 다양한 면역반응을 일으킨다.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심한 쇼크 증세)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사람이 일으키는 땅콩 알레르기 증상과 유사하다.많은 사람이 음식알레르기(food all lergy)와 음식불내증(food intolerance)을 구별하지 못한다.많은 사람이 음식알레르기(food all lergy)와 음식불내증(food intolerance)을 구별하지 못한다.

애완견에게 음식 알레지가 있다고 했을 때 강아지가 ‘food intolerance’라고도 하는 임식불내증을 가지고 있는 것(성인이 우유를 마시지 않고 갑자기 마시면 설사를 하는 정도)을 포함해서 말하는 경우도 있다.

진짜 음식 알레르기와는 달리 ‘food intolerance’는 면역 반응을 수반하지 않는다. 개와 고양이에게 흔히 나타나는 음식불내증은 유당불내증(lactose intolerance)이다. 요구르트나 치즈처럼 발효된 유체식품은 유당 함유량이 많지 않아 큰 문제가 없지만, 유당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변덕스러운 개나 애완 고양이가 설사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음식불내증은 음식 알레르기와는 달리 시간이 지나 지속적으로 같은 음식을 섭취하면 개선되기도 한다.그러나 애완동물이 우유성분에 대한 음식인 불내증이 아니라 알레르기를 갖고 있으면 지속적으로 체내증상이 나타나고 특히 소화기에서 염증반응이 발생하거나 구토 및 설사 피부트러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진행된다면 생우유를 해당 반려동물에게 공급해서는 안 된다.

음식 알레르기는 대부분 섭취한 음식의 단백질 성분 때문에 생기고 특정 단백질이 몸에 있는 특정 항체와 반응하면서 면역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건강한 동물은 음식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충분히 소화해 아미노산 성분으로 분해할 수 있지만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동물은 특정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성분을 분해하지 못해 이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성분이 충분한 소화과정 없이 그대로 장관으로 흡수되고 이 흡수된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성분을 애완견의 면역시스템이 외부 물질의 항원으로 인식해 공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음식물에 민감한 반려견의 알레르기 반응은 구토 및 설사와 같은 위장증상과 가려움증, 피부 및 털의 불량, 만성 귀 또는 발감염과 같은 피부증상을 포함한 다양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음식 알레르기를 가진 애완동물은 대부분 여러 종류의 음식 내 알레르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음식 알레르기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의사와 협력해 애완견의 증상을 관리하고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을 발견하는 것이다.

급성 알레르기 반응

반려동물에게 있는 모든 종류의 알레르기 중 가장 심각한 것은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애완견도 알레르기에 대해 심각한 반응을 보이면 아나필락시 쇼크에 빠질 수 있고 치료하지 않으면 치명적일 수 있다.

봉침과 백신 반응은 일부 반려견에서 아나필락시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백신, 약물 또는 식품을 투여한 후에는 항상 반려견을 면밀히 주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아나필락시 반응은 개로는 드문 경우다.

애완동물은 알레르기에 반응해 두드러기나 얼굴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얼굴 목 입술 눈꺼풀 또는 귀덮개 부종은 심각해 보이지만 치명적이지 않고 수의사가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할 수 있다.

알레르기 검사법

알레르기 검사 방법은 피부 반응 검사와 혈액 항체 검사가 있다.

피부반응검사는 음식물에서 추출한 항원을 반려견의 피부에 바른 후 면역반응을 관찰하는 것으로 혈액항체검사는 혈액을 채취하여 항원에 반응하는 항체(IgE)의 양을 정량하는 것이다. 검사 결과는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애완견의 상태를 파악해 알레르기 반응을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애완동물의 알레르기를 해결하는 방법

애완동물의 알레르기 원인은 주위 환경, 유전, 식생활 등의 큰 원인으로 나뉘며 다양한 원인이 축적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알레르기의 원인을 쉽게 규명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시간을 두고 알레르기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1. 반려동물 피부에 영향을 주는 알러지 제거

애완동물이 지면에 밀착하게 될 신체 아랫부분과 맞닿는 바닥재나 야외운동장의 흙과 풀을 자세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애완동물을 운동시킬 때 풀밭에 풀어놓으면 풀 속의 진드기나 벼룩이 애완동물의 몸에 기생할 수 있다. 따라서 애완견과 산책할 때 애완견이 아스팔트나 시멘트 바닥만 걷도록 해 공원 잔디나 풀숲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진드기나 벼룩의 기생을 예방할 수 있다.

집안에서의 바닥재 선택이 중요하다. 만약 애완동물이 양육할 때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하면 먼저 집 바닥에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애완동물이 자주 접촉하는 소재를 의심하고 제거하는 과정에서 알레르기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방을 깨끗이 청소하고 소재는 사람보다 반려동물에 친화적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깨끗이 청소된 바닥이나 애완견의 피부에 좋은 면직물과 부드러운 화학섬유도 바람직하다. 식기는 스테인리스를 선호하며 진드기나 벼룩이 살기에 좋은 그릇과 물건을 치우는 것이 좋다.

애완동물을 자주 목욕시켜. 역시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원래 야생 동물은 목욕을 하지 않지만 애완동물은 인간에 의해 가축화되어 애완동물로 인간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애완동물의 냄새가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끔 목욕을 하는 것이다. 이는 애완견의 측면에서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사람의 측면만을 고려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애완견의 피부를 너무 많이 문지르면 상처가 생기기 쉽고, 이 상처로 2차 감염되면 피부염을 발전시킬 수 있다. 우리가 머리를 감을 때처럼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정도로 애완견을 감는 것이 중요하다.목욕 후 애완견의 몸을 수건으로 부드럽게 닦은 뒤 드라이어를 사용해 너무 뜨겁지 않게 거리를 두고 말리는 것이 좋다.

목욕은 피부 트러블이 없는 개는 월 1~2회 정도로, 밖에서 기르는 동물은 심하게 더러워졌을 때만 목욕시키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일단 피부염에 걸린 반려견은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음식이나 환경개선 및 약제 투여를 통해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는 관리가 중요하다. 이런 경우 애완동물을 자주 목욕시키면 좋다(겨울철은 제외).

피부염이 심할 때는 증상에 맞는 샴푸(예 항균 샴푸)를 이용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감는 것이 좋다. 털이 긴 서양 개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2. 실내 환경 개선을 통한 알레르기 제거

한국처럼 사계절이 뚜렷하고 계절에 따라 온도 습도가 크게 달라지는 나라에서 애완동물을 키우기가 쉽지 않다. 외부 온도와 습도가 조금만 상승하거나 감소해도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지는 반려견이 많다.여름철 고온과 다습한 환경에서는 곰팡이의 생식이 증가하며 이때 곰팡이를 일으키는 균사체에 의한 알레르기도 발생할 수 있다. 애완견의 알레르기 증상이 습한 장마철이나 여름에 주로 발생할 경우 이 애완견의 알레르기는 곰팡이의 찌꺼기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애완견의 알레르기 증상이 봄여름에 걸쳐 발생한다면 이 애완견의 알레르기는 꽃가루나 풀, 또는 나무와의 접촉에 있을 수 있다. 이때는 외부에서 들어온 꽃가루를 제거해야 하는데 공기청정기나 진드기나 미세먼지 제거가 가능한 청소기를 사용하면 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아침 일찍 바닥에 떨어진 실내 부유물질을 가볍게 청소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스트레스 완화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아파트 같은 좁은 실내에서 애완견을 너무 키우면 애완견의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한계를 넘어선 밀사는 애완견과 애완견을 모두 불행하게 만든다. 특히 넓은 환경에서 살던 애완동물을 좁은 실내에서 양육할 경우 스트레스 지수는 더 올라간다.

또 주인이 낮에 집에 없거나 함께 양육되는 다른 반려동물에게 폭행당하거나 주인에게 학대를 당함으로써 스트레스가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스트레스 없는 양육 방식이 반려동물에게 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애완동물이 인간과 함께 살지 않고 야생에서 자유롭게 산다면 스트레스가 전혀 없을까.애완동물이 인간과 함께 살지 않고 야생에서 자유롭게 산다면 스트레스가 전혀 없을까. 그렇지 않다, 외관상 스트레스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야생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은 배고픔, 천적의 공격, 질병, 무리한 구성원과의 갈등 등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지 못한다.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과도하게 반려동물을 배려(음식물을 손으로 먹이거나 매일 밤 주인과 함께 자는 반려동물, 응석받이 반려동물 등)하면 오히려 더 큰 문제(애완동물과 반려동물의 파탄)가 생길 수 있다.

반려견과 함께 놀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무심코 주는 간식은 오히려 반려견의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4.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식생 활

사람이나 돼지는 확실히 잡식 동물이라고 생각하지만 개는 원래 자연 상태에서는 육식 동물이다. 물론 개는 인간에 의해 축화된 지 15,000년이 넘도록 개가 인간과 함께 살며 잡식동물로 진화하게 되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개가 잡식동물이냐 육식동물이냐 하는 논쟁은 아직도 진행형?), 실제로 현재의 반려견은 완전히 잡식동물로 진화한 상태는 아니다(반려견은 더더욱 아니다).

애완견의 음식 알레르기의 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다. 현재 양육하고 있는 애완동물이 알려져 증상이 심해 애완동물이 섭취하고 있는 사료가 주로 곡물로 되어 있다면 사료의 주요 성분을 육류로 바꿔야 한다.(반려견은 60% 이상을 육류로, 반려견은 90% 이상을 육류로 공급해야 한다.

시판 사료 대신 습식 사료나 자연 생식 사료를 선택한다면 더욱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하지만 영양소 요구량과 이용률이 고려된 시판 사료 대신 젖은 음식이나 자연 생식 식품을 선택한다면 더 고려할 사항이 있다.

특정 젖은 음식이나 자연생식 사료를 공급하면 애완견의 올바른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 요구량에 못 미치는 반면 치우친 식사 성분만 공급하게 돼 궁극적으로 영양 불균형과 비만을 가진 애완동물을 양육하게 된다.

특정 젖은 음식이나 자연생식만을 반려동물에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전문가가 직접 만든 식단이 필요하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이나 미량 광물 성분이 함유된 보조첨가제가 필수적이다.전문가가 작성한 식단과 부족하기 쉬운 필수 비타민과 미량 광물 성분이 함유된 보조 첨가제가 필요!!!5. 알레르기를 완화시키는 음식

메리골드는 섬유질과 루테인(비타민A 공급원)의 좋은 공급원이다. 애완견 식단에 섬유질이 요구된다. 반려동물이 섭취하는 식물성분에 적합한 양의 섬유질 성분을 공급하는 것은 반려동물이 장내 미생물 균총유지와 면역기능을 유지하고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소를 잘 흡수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메리골드에 많이 들어 있는 루테인과 디아잔틴은 반려견의 백내장과 같은 안과 질환, 안구건조증, 유루증(눈물자국 증상)을 예방하고 완화시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메리골드 꽃 건조를 분쇄한 뒤 요구르트나 다른 음식을 위해 드레싱을 뿌리면 효과적이다.

ver.com/detail 요구르트는 칼슘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요구르트를 고를 때 활성 유산균이 많아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없는 요구르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활성 유산균은 생균제(Probiotics)로 작용할 수 있다.

아마시(Flaxseed)는 피부와 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마시(Flax seed)의 기름 성분이 빨리 산패할 수 있으므로 애완동물을 먹이기 직전에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마 씨는 애완견 식단에서 지방 공급원뿐 아니라 섬유질 공급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마인유나 아마인기는 밀폐된 어두운 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연어도 오메가3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애완견의 면역 체계에 도움을 줘 피부와 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동물에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애완용 연어는 생연어를 죽이는 기생충을 옮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반려동물에게 먹여야 한다.

고구마는 식이섬유의 또 다른 공급원이며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비타민B6, 비타민C, 베타카로틴, 망간 등의 영양소가 들어 있다. 고구마 말리기는 반려동물을 먹기에 아주 좋다.

완두콩 역시 애완동물을 위한 섬유의 공급원으로 식이섬유 비타민K 비타민C 망간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비만 애완견의 식이 성분 일부를 완두콩으로 대체해 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계란은 소화가 비교적 잘 되는 단백질, 리보플라빈, 셀레늄 등의 중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단백질에 대한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동물에게 계란 식사 추가는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를 개선할 수 있다. 애완견 식사에 계란을 추가하는 것은 음식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건강한 방법이다. 익히지 않은 달걀의 흰자는 바이오틴 결핍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익힌 달걀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맥주 효모는 맥주를 만들면 나무에 남는 효모이다. 반려견은 맥주 효모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며 피부와 탄수화물 대사에 좋은 비타민B가 풍부하다. 베이킹 효모는 반려견에게 유해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 맥주 효모는 건강식품점에서 구입할 수 있어 반려견의 식욕을 자극할 수 있다. 음식물 섭취에 까다로운 반려견 사료 위에 맥주 효모를 드레싱하면 좋다.

사과는 애완 동물을 위한 소청 다운 간식이다. 사과 껍질에는 인간에게 일부 유형의 암을 예방하는 식물성 파이토케미컬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비타민A, 비타민C 및 섬유질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하지만 사과씨에는 청산가리 성분(cyanide)이 들어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많지 않은 양의 사과 씨앗을 섭취하는 것은 반려동물에게 무해하지만 많은 양의 사과 씨앗을 섭취하거나 장기간 섭취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려견에게 사과를 안전하게 먹이려면 사과를 조각으로 잘라 조각에 씨가 있는지 확인하고 씨앗을 제거해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귀리는 수용성 섬유질의 세상 위 공급원이다. 이 성분은 반려견의 규칙적인 장의 운동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장의 운동성에 문제가 있는 일부 노령 반려견에게 도움을 준다. 귀리는 밀 알레르기가 있는 애완동물을 위한 대체 곡물 공급원이다. 이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급여하면 한층 더 좋다. 귀리를 반려동물에게 먹일 때는 설탕이나 향미제를 넣지 말고 조리하여 먹이는 것이 좋다.

호박은 섬유질과 베타카로틴(비타민A 공급원)의 좋은 공급원이다. 애완견 식단에 섬유질이 요구된다. 반려견의 대변 양을 줄이느라 소화하지 못하는 섬유질 공급원을 사료에서 제한하는 것은 반려견의 건강에 바람직하지 않다. 반려동물이 섭취하는 식물성분에 적합한 양의 섬유질 성분을 공급하는 것은 반려동물이 장내 미생물 균총유지와 면역기능을 유지하고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소를 잘 흡수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마시멜로(Althaea officin alis)는 일반적으로 초코파이 안에 들어가는 스폰지 모양의 사탕류 식품으로 설탕, 콘시럽물, 젤라틴, 포도당, 조미료 등으로 만든 사탕류의 과자를 생각하는데 이 과자의 기원은 젤라틴 대신 관목식물인 마시멜로(Althaea officinalis). 이 뿌리 리듬은 호흡기 질환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고 알레르기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Althaea officinalis (좌), 과자 마시멜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