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기 좋은 ‘돈키호테’ 카페

카페 이름을 듣고​세르반테스 소설’돈키호테’가 생각이 났습니다.​거대한 풍차와 갑옷을 입은 기사를기대하며​가벼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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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천변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천변을 바라보며 차를 한잔하면어떤 느낌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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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실내는 클래식한느낌입니다. ​구석구석 작은 소품들로잘 꾸며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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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사진작가들이가끔 사진을 찍는 공간으로도활용됩니다. ​이유는 빛이 잘 들어오기 때문이죠​햇빛 맛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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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직접 빵과 디저트를만듭니다. ​자 이제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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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뷰는 3층이 더 좋은 듯합니다. ​약간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이..​천변에 봄이 왔네요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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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루프탑입니다.​거대한 달 풍선에서 다들사진을 많이 찍으시죠​돈키호테 이름답게​풍차와 기사가 있었으면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달과 돈키호테…​소설의 어느 부분에서둘이 만나는 장면이 있을 거라추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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