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자유여행 13 :: 빠질 수 없는 액티비티, 오션워커와 스노쿨링 .

오늘은 괌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관광보다는 휴양하기 아까운, 또 아늑한 여행지였기 때문에 지금까지보다 포스팅하는 일이 적은 느낌입니다. 오늘 소개할 일정은 바로 빼놓을 수 없는 바다 액티비티.전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예술적인 바닷속을 스노클링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오션워커!! 실은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스노쿨링도 겨우 하는데… 엄청 걱정했는데, 너무 잘하고 왔어요.

#지난번 스케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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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유미, 미혼 상태로 또 임신 아버지 같다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범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생각 자체에 문제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구미호뎐 정이서→방송작가 변신 본방사수 독려 구미호뎐 배우 정이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둔 데이투어 패키지.호텔에서 아침 8시 55분에 픽업하며, 점심은 포함되지 않고 12시 반에 끝나는 일정입니다.다음엔 우리말고도 2조정도?총 10~15명 정도의 인원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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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달려 도착한 이곳! 한국인 가이드분이 계시고, 이곳에 도착하면 현지 세이프가드와 현지 가이드분이 계십니다.이 날 약간 날씨가 흐렸습니다. #물놀이 및 액티비티하기에는 완전히 맑은 날보다 이렇게 조금 흐린 날이 더 좋습니다.너무 더워서, 너무 뜨거워서 잘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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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이외의 분들도 액티비티를 하고 계셨는데, 붐이나 기분이 나빠지지 않고 조용히 저희끼리 하는 느낌이라 다행이에요.딱 여기까지가 제가 찍은 사진이고, 그 뒤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방수팩을 가져갔지만… 너무 불안해서 핸드폰은 거의 놓여져있었어요.짐은 현지 가이드 여러분이 지켜봐 주시고, 저희는 호텔에서 수영복을 입고 그 위에 간단한 것을 걸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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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3개를 했어요.먼저 스노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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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희가 진행한 요기는 스노클링이 다른 곳보다 더 특별했어요. #이름 까먹었는데 장비들을 이용해서 더 빠르고 즐거운 스노클링이 가능! 덧붙여 스노클링 장비도 준비되어 있지만 저희 개인물들을 가지고 갔습니다.(그리고 이날 여기에 두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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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노쿨링을 잘 못합니다. ᄋᄋᄋ 발이 땅에 닿지 않으면 너무 무서워서… 낮은 곳에서만 추시투시 기구도 이용하지 못하고 놀았는데 이렇게 제 모습도 언제 잘 비춰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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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진을 많이 찍어주십니다.현지 가이드 분들이 저희를 케어해주시고 진행도 해주시면서 계속 카메라 들고 다니십니다.정말 많은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주십니다 물론 이건 나중에 별매입니다생각지도 못한 돈을 쓰곤 했는데 한국에 와보니 역시나 살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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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클링 끝나고 요카누까지! 이것도 진짜 재밌어요.근데 오늘 하이라이트는 시워커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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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노클링과는 다릅니다.스노클링이 물에 떠서 그 장비의 호스로 물 밖의 공기를 마신다면 시워커는 말 그대로 바닷속 바닥을 걷는 것이지 아예 스킨스쿠버처럼 들어가서 산소를 얻는 호스가 꼭 필요합니다.정말 본격적인 스킨스쿠버는 어렵고 무서운데 (장비의 무게도 상당합니다) 이건 좀 세미 스킨스쿠버 같은 느낌이어서 저희는 스노클링 장비인 고글을 착용하고 산소 호스를 입에 물립니다.큰 통 하나에 네 명 정도를 한꺼번에 수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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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웠는데…ᄏᄏ처음에 신청했을때 생각한 것이, 발이 바닥에 닿지 않는게 두려워.차라리 바다 속을 걷는 건 좋지 않을까?이렇게 생각을 해서 신촌을 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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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를 전후로 두분, 저와 누나, 그리고 다른 팀의 일행 두분 총 4명이서 한 줄로 서서 걷습니다.목표 지점까지 가기 전에 얕은 바다에서 잠수 연습, 호흡 방법을 연습합니다.솔직히 그때 저 포기하려고 했어요.숨쉬기도 답답하고 갑자기 무섭기 때문입니다.하지만 현지 가이드 분들에게 격려를 해 주셔서 용기를 내서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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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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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다같이 걸어서 목표지점에 가서 기념사진 많이 찍고왔습니다!!! 다시보니 매우만족 & 바다 속을 걷는 것 자체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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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선생님들이 만져 주시는 것만 만지고 기념사진을 찍어야 해요.현지 가이드가 용기를 주고 격려도 해주고, 소시지로 물고기도 불러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친절하고, 고생을 많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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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대왕문어!! 잡은 게 아니에요.잡아준거 들고 기념컷만 현지가이드랑 같이 사진찍었는데 너무 즐겁고 좋았어요가이드들이 모든 참가자 중 제가 가장 불안한 요주의 인물이었는데, 무사히 끝내서 너무 훌륭하다고 다들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셨어요. @@@참고로 사진은 약 100매강이나, 동영상도 2매찍고 USB에 담습니다.무려 60달러, 만금액이 무려 60달러! 생각보다 비싸죠?사려고 했는데 금액을 좀 조정해서 좀 싸게 딜에 성공해서 샀어요.그런데 저희도 추억을 남기고 현지 가이드 분들의 팁도 겸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괌 오션 액티비티! 씨워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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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