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개인회생변호사 공무원 개인회생, 불이익 걱정한다면

“혹시 직장에서 알게 됩니까?””개인 회생이 알려지면 직장을 퇴사해야 합니까?””개인 회생을 상담하러 온 회사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빚의 많음과 별도로 사회 생활을 해야 하는 회사원이라면 내가 빚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회사나 동료들이 알게 되는 것은 아닐까 신경이 날카로워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빚이 생길 때까지는 각자 말 못할 말할 수 없는 사정에도 불구하고 일단 빚을 진 빚이 많다는 이미지 자체가 사회 생활을 하는 데 득이 되는 것이 없어서요. 특히 공무원 신분인 경우 막대한 부채로 날마다 숨막히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약 그 신분상 불이익이 생길지 않을지 걱정하고 개인 회생을 주저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개인 파산과 달리 개인 회생의 경우 특히 직장에 알려질 염려가 없이 공무원 신분상 불이익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공무원 개인 회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겠습니다.

개인회생은 직업이 무엇이냐에 따라 신청자격이 좌우되거나 신분상 불이익이 거의 없습니다.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막대한 부채를 떠안은 채 신용불량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보다는 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개인회생 전문가를 만나 필요한 도움을 받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개인회생은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것도 기본이지만 신청이 기각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또한 향후 월 상환금이 어떻게 결정되느냐에 따라 최종 면책금액이 달라지며 상환계획을 수행하는 데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법적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광주개인회생변호사 법무법인 정훈에서는 공무원 개인회생을 비롯해 다양한 개인회생 수임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꼭 필요한 해결책을 드립니다.

이처럼 공무원 개인회생 시 신분상 불이익을 걱정하거나 일반 직장인이 회사를 퇴사해야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유 중 하나는 개인파산과 혼동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은데 우선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고 현실적으로 금융권에 신용도가 이미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대출에 제약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 개인회생은 어떤 법률적 불이익도 뒤따르지 않습니다.
한편 개인파산은 법률상 불이익이나 제한이 있습니다.
사법적 제약은 물론 공법상 공공기관 취업이나 근무에 제한이 있습니다.
공무원의 경우 개인파산을 하면 직을 계속할 수 없습니다.

공무원이라도 개인회생 신청이 가능합니다.

법무법인 정흥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로63번길 3 여천법조빌딩 2층

공무원 신분으로 개인 회생을 고민하는 경우,”개인 회생을 받으면 공무원 생활할 수가 없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있는 쪽이 의외로 많습니다.
답부터 말하자면 공무원도 개인 회생 신청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사실은 공무원인지 자체가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설명이 더 정확합니다.
개인 회생 제도의 장점의 하나는 근로 소득인 사업 소득인 그리고 아르바이트 또는 정규직, 비정규직이거나를 불문하고 매달 발생하는 정기적인 소득만 있으면 직업과 관계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 회생을 신청할 때는 직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인 회생 제도에서 규정한 신청 자격을 갖추고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 회생은 과도한 채무에 시달리는 개인 채무자가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서 회생 과정을 충실히 이행할 경우 국가가 남은 채무를 면책하기로 빚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고 향후 정상적인 경제적 회생을 돕기 위하여 만든 제도입니다.
개인 회생 신청 자격은 △ 빚이 자산을 초과해서 도저히 갚지 못하는 수준이어서 △ 빚이 적어도 1천만원에서 담보 채무는 15억원 이하, 무담보 채무는 10억원 이하로 총 25억원 이하의 경우, 또 △ 현재 정기적으로 수입이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반복적으로 수입을 얻을 가능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즉, 개인 회생 신청 자격의 어디에도 직업군을 따로 명시한 내용은 없으니 공무원은 물론 공공 기관에 종사하는 분들도 당연히 개인 회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신청 자격을 갖추고 심사를 통과하고 개인 회생 대상이 되면, 만약 이 사실을 기관에서 알게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입니다.
사실 공무원의 신분과 하면 한국 사회에서 신용과 평판 면에서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보장된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사기업보다 급여 수준이 다소 낮긴 해도 고용이 안정적이고 퇴직 후 연금 수준도 높은 편이어서 금융계에서도 공무원이라면 매우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하고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개인 회생을 받으면 직장과 금융 기관에 알려진 평판과 신용이 떨어지고 무엇보다 공무원으로서 품위 손상과 같은 이유로 문제가 되지 않거나 지나친 걱정을 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인 회생을 추진할 경우 이미 과도한 부채로 금융권 신용도가 이미 하락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혼자 힘으로 빚을 해결하려 했으나 계속 바닥을 찾는 것보다 오히려 하루 빨리 개인 회생을 통해서 성실히 갚아 부채를 면책된 후, 열심히 노력해서 떨어진 신용을 회복하는 게 좋은 선택인지도 모릅니다.
공무원 개인회생, 알려지면 퇴사해야 한다?공무원은 물론 일반 회사원도 역시 개인 회생 대상이라는 사실을 직장에서 알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이 많지만 개인의 빚을 직장에서 알때는 주로 금융 기관에서 급여 압류의 같은 강제 집행을 하는 경우입니다.
대출금이나 카드 대금에 대한 연체가 반복되는 경우 금융 기관에서는 거래 제한 조치와 함께 강제 징수 절차에 의한 통장 압류와 급여 압류를 진행 하는데 이 때 채무자인 개인에 받는 것이 아니라 채무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회사에 통지하고 직접 급여를 압류합니다.
이렇게 될 경우 당연히 회사 측에서 알 수밖에 없고 개인의 신용과 경제적 어려움은 민감한 개인 정보이므로 남에게 공개해서는 안 되지만 어떤 경로를 통해서 동료에 알려진다면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회생은 회생 절차를 밟아도 정상적으로 개인이 급여를 받고 급여에서 법원이 정한 월 상환금만 매달 정해진 계좌에 직접 입금하면 됩니다.
즉 법원에서 회사에 직접 돈 갚금 지급을 요청하거나 급여 압류를 하지 않기 때문에, 회사나 기관에서 개인 회생 여부를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