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트버스, 1187 :: 꿈과 현실을 융합하는 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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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버스는 문화예술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역작가의 작품을 시민과 함께 누리기 위해 디자인한 빛고을 상징버스입니다.운행 노선:1187번(유슥에오 광천 터미널~신세계 백화점 광주 역 롯데 백화점~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법원 입구~무등산 원효사)차량 번호:광주 77바 2772주제:꿈과 현실을 융합하는 유토피아-작가의 김해성 꽃과 새, 나비, 어린 아이나 소년, 소녀 이미지는 탐욕스런 현실과는 상반된 세계이다. 노래하고 춤추고 악기를 연주하고, 동물과 함께 자동차를 타고, 꽃을 가득 실은 배 위에서 수줍은 입맞춤을 한 소년소녀는 동심 가득한 선의 상징이다. 다툼이 없는 세상이야말로 이상향이다. 사랑하고 화합하고 화합하는 관계로서의 자연미, 그리고 그 상징적인 소재야말로 이 세상에 대한 구원의 메시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