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PPT 사본 만들기로 내 자료 관리하기 구글 클래스룸 과제 제출하기 | #5

 2020. 4. 4. 내용의 추가학생이 과제로 Google PPT를 제출하면 소유권이 선생님에게 넘어오지만 선생님이 과제를 평가하고 반환하면 다시 학생으로 소유권이 전환됩니다. 교사 및 학생들은 참고하여 제출한 PPT의 소유권 때문에 고민하지 않도록… 이 부분은 포스팅을 따로 해보겠습니다.지난 시간에 알아봤던 구글 PPT 재활용에 내용을 추가한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복사 만들기입니다.

학생들이 제출한 구글 PPT가 제출하면 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열 수 없는 선생님의 것이 되어 버립니다. 만약에 비슷한 과제를 해야 하니까 앞에 썼던 PPT 내용만 바꾸면 되는 것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귀찮고 귀찮고 싫고 그래서 복사본을 이용해서 제출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시간의 목표입니다.

※ 화면 내용은 아이패드 기준입니다. 스마트폰은 거의 똑같고, PC에서는 많이! 틀립니다.맨 아래에 다시 설명해 두겠습니다.

지난 번에 Google의 PPT 활용 방법을 배웠고, 이 과정은 빠르게 진행됩니다. 첨부 파일 추가를 누릅니다.

새 프레젠테이션 추가를 누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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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유미, 미혼 상태로 또 임신 아버지 같다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범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생각 자체에 문제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구미호뎐 정이서→방송작가 변신 본방사수 독려 구미호뎐 배우 정이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과제물은 이야기의 뒷부분을 완성하는 것이니까 학생들 나름대로 이어질 내용을 잘 상상해서 써 주세요. 그럼 앞으로 과제를 제출하기 전에 사본을 만드는 습관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 상단에 보시면 점 세 부분을 눌러줍니다.

이렇게 설정 메뉴가 나옵니다. 여기서 공유 및 내보내기를 클릭하세요.

그럼 맨 아래에 복사본 만들기가 있습니다.클릭! 클릭!

사본을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그럼 왼쪽 상단의 문서 제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본이라는 말이 더 생겼죠? 복사본생성에성공하였습니다.

자신의 구글 PPT나 구글드라이브를 가보면 이렇게 원본과 복사본이 둘 다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제출해 봅니다.

그리고 다시 원본을 클릭하고 들어가 보면 이렇게 접근이 거부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유자가 선생님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아까 만들어 놓은 복사본을 펴보면 내용은 그대로이고 문서명만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제출한 문서는 신경 쓰지 않고 복사로 만든 문서는 폴더를 만들거나 이름을 바꿔서 관리하면 다음에 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 방법을 이용해서 내가 제출한 문서를 잘 관리해 보세요.

2020. 4. 내용 추가 PC나 노트북에서 복사본을 작성할 때

컴퓨터 화면 모습입니다. 모바일과는 화면이 조금 크게 달라요. 화면 크기가 다르지 않을까요?

여기서 복사를 만들려면 파일-복사 만들기-프레젠테이션 전체를 누르면 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선택한 슬라이드만 복사 작성을 할 수 있지요.

그럼 이렇게 다시 몇 가지 옵션을 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그대로 확인을 눌러 복사본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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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