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이용하고 있습니다.오가닉 키즈&푸드, 오가닉 유아반찬 배달 서비스

 

아이들 어린이집 차 타고 멀리 등원할 때… 집앞 보육원 3월에 입소하는 것을 몹시 꿈꾸고 있었는데ㅠㅠ입소를 앞두고 일어난 코로나. 잠시 긴급보육을 이용했는데, 겨우 정상개원!! 일주일사이에 이렇게 코로나가 파열되다니. 엉엉 이번에는 코로나의 확산이 정말 심각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집에 사는 최근 부쩍 필요해진 유기농 유아반찬#반찬배달서비스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유기농 유아반찬#유기농키즈앤푸드는 서울, 경기지역만 조조배송으로 배달이 가능하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 어린이 반찬은 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걱정이 될 수도 있어요. 아이스 팩에 얼마나 정성스럽게 출하되고 있었는지, 차가운 냉장 상태를 유지하며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먹기 좋은 국과 반찬 3종류, 그리고 어린이 떡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릇마다 꽤 크기가 크고, 그릇마다 가득 담겨 있습니다.

통 위에는 반찬의 이름과 함께 들어간 재료가 세세하게 모두 쓰여 있습니다. 유기농 키즈 앤 푸드 상호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이곳은 유기농 재료로 만든 유기농 유아 반찬을 배달하는 가게입니다.조랭이떡도 오가닉 한사리 제품, 굴소스 한 벌, 참기름 한 벌, 양파 오가닉, 브로콜리 무농약, 무항생제 한우 1+등급, 당근 오가닉… 등등, 정말 어떤 재료도 무농약이나 유기농. 생활용품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집에서도 무항생제, 한우 1++등급은 안쓰는데…오랜만에 구복하는 우리 아이들 냉장보관과 냉동보관시 보관기간도 명시되어있고 아기반찬인데 이거 먹여도 되는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떡이 들어간 반찬인 한우 조랭이볶음처럼 더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뚜껑 위에 안내가 붙어 있는데 어떻게 먹을까? 구매상세페이지 들어가서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반찬을 꺼내 주시니 마음에 쏙 드는 부분이죠.

엄마인 내가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 나오즈 4개! 유기농 유아 반찬이므로 양념이 너무 세지 않고, 단단하지 않은 간으로 왜 이렇게 맛있게 요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밥을 가져와서 냠냠 먹고 싶을 정도로 하나하나 맛있는 게 있어요.

무뿐만 아니라 배도 들어가 새콤달콤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기 깍두기. 마침 김치를 조금씩 물에 헹궈 먹기 시작한 단테가 유기농 키즈&푸드 깍두기는 씻지 않아도 한번 먹어 보거든요.

파인애플 한우찹스테이크는 무균제 한우 1++등급으로 만들었다는데 이렇게 꽉꽉 채워서 뚜껑 누르듯이 넣어도 되는건가요~

“조렌잇볶이에도 한우가 송선, 브로콜리나 당근, 양파 같은 야채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거는 아기한테 줄 때마다 제가 떠먹었던 메추리알 조림이에요. 메추리알 조림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저도 집에서도 자주 해주는 반찬인데, 이렇게 병아리콩을 넣고 끓이면 또 색다르거든요. 물렁물렁하게 졸였는지 일반 콩자반보다 부드럽고 푸짐하게 몸에 좋은 병아리콩을 매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유기농 키즈&푸드로 만든 음식

저는 아이와 함께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지만ㅠㅠ 제가 할 일이 있을 때 아이끼리 다투거나 하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힘든 게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저녁 준비를 할 때입니다. 둘째는 안아달라고 우는데 밥은 해야 한다..

반찬배달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렇게 세상편하고 좋은것을.. 먹을만큼씩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조금 데우고, 전자레인지보다는 다시 볶아서 먹는게 더 맛있는 떡볶이를 조금 데워주기 때문에 금방 다 된 저녁상. 역시 육아가 너무 힘들 때는 육아 아이템을 외치도록 하세요. 밥하기 힘들 땐 반찬배달 서비스, 오예!

부드럽고 맛있는 병아리 조림과 메추리알. 지나치지 않게 적당히 매콤달콤하게 만들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아삭아삭 먹고 싶었는데 아이들에게 물려준 반찬, 파인애플이 들어가 새콤달콤한 맛까지 더해졌어요.

어제 밥만 짓고 남은 국물이 미역국이라 무엇을 데우면 좋을지 고민했는데 깍두기를 넣지 못하고 5칸짜리 쟁반으로 가득 찼습니다.

부드러운 조랭이 떡은 엄마가 먹어도 맛있는 거! (웃음)

배 깍두기는 식판 공간이 부족해서 다른 그릇에 따로 담았습니다.

오물오물 애들 재료는 정말 조금만 쓰는데 애호박을 하나 사면 남고, 감자도 양이 많고 하다 보면 매번 비슷한 반찬을 만들어 주게 되더라구요. 바쁠 때 얼른 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다양한 맛과 식재료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반찬 배달 서비스의 정말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엄마가 소풍가는 날에 당근을 꽃모양으로 넣어줄거야!

이건 또 다른 날 반찬의 양이 정말 많아서 두 아이가 몇 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메추리알 조림과 잡스테이크를 다시 담아 이번에는 유기농 키즈앤푸드의 한우 된장국을 담았습니다.

국물을 좀 덜 익혀서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부드러운 말랑말랑 두부도 풍성하고~한우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가득하다.

이유식 배달도 해보면… 한 번도 안 시켜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안 시켜본 사람은 없는데 유아반찬 배달… 이렇게 중독될 것 같아요.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재료보다 더 건강한 재료,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맛있는 반찬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코로나 집콕으로 세끼 만들어 주는 것도 힘들어서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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