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Surface Pro 4 개봉

지난 주에는 디지털 라이프에 조금 변화를 주고 싶다는 희망으로 MS Surface Pro4를 구입했습니다.~~

후회와 길들여졌다고 불편함이 있다는 명확한 사실을 알고도 시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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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는 못 미치지만 새로운 기계에 대한 설렘을 충분히 갖게 하는 포장이었어요.~~ 키보드와 사은품으로 받은 USB 확장기와 무선 모니터 연결장치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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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의 상자입니다.노트북이나 테블릿이 애매한건 사실이지만 저의 생활패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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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선택은 파란색으로 해봤어요.이거 커버가 마치 상장 케이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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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친해지겠지만 태블릿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크기와 무게에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노트북이지만 키보드를 분리하여 길지 않은 시간동안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라는 정의가 제겐 맞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친해져가는 과정의 글을 가끔 올려봅니다.~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전부 설치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