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브뤼셀 그랑플라스에서 사온 고디바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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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디바초콜릿~냉동고에 예쁘게 보관중이었는데 오늘은 한번 다 꺼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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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벨기에 브뤼셀 그란플러스 1호점에서 사온 것인데 언제 다시 갈지 몰라 그때 기분을 그대로 남기려고 여직 개봉을 못하고 먹을 수 없다. ᄒᄒ 사진을 몇만장은 찍어온거 같은데 너무 많이 찍어서 정리도 못하고 보관중이니ᄒᄒᄒ 핸드폰에 찍어놓은 사진을 대신 올린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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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고디바 초콜릿~리본까지 얼마나 귀엽고~선물용으로는 최고의 비주얼이야 남편이 준 기념적인 것이어서 그들은 영원히 화석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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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고디바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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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덕분에 지인들도 모두 여행을 중단했다고 한다.2월 스페인에 다녀오려던 남편도 미개한 중국인의 우한 폐렴 덕분에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이렇게 전염병이 돌때는 어디에 가지 않아~말이 나와서 우한 폐렴을 어떻게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녹초가 되다 뽐내다 것 ww이름을 그렇게 바꾸어 부른다고 미개의 박쥐와 생쥐를 먹고 생긴 원시의 전염병이 고상하고 우아한 병으로 바뀌거나…탄식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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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고디바 사러간 벨기에 브뤼셀 그랑플러스 1호점~ 생각나는 밤이다~ 최근 며칠 우한 폐렴으로 방콕을 열심히 해서 완전 무장하고 코스트코만 다녀서 그런지 좀 아파 죽겠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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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초콜렛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제일 가격도 비쌌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램플러스로 열심히 시식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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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트러플초콜릿시식에 열심이라 맛은 다 알고 있는데 ~패키지 보면 개봉해서 한번에 다 먹어버리고 싶은 의욕이 생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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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역시 너무 맛있었어~ 트러플 컬렉션의 더 가나쉬~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 풍미가 좋은 고디바 초콜릿~애정할 수밖에 없다는~아이들이 더 크면 공부하느라 바쁘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유럽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