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달달한… 연애글귀 모음!

안녕하세요 🙂 지루한 주 화요일이네요! 이제 추운 겨울도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오는데…다들 예쁜 연애하고 계신가요?나만..못한거 아니야?

오늘은 그걸로! 러브레터를 준비해봤어요!보기만 해도 설레는 사랑이야기집 스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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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장 속의 새는 주인의 사랑밖에 받지 못하지만 자유로운 새는 어디서나 사랑받을 수 있다.그리고 중요한건 새도 아니고 누군가의 소유물도 아니고 “너는 단지 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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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먹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른다고 누가 말했다…배가 고프기 때문이 아니라 배고픈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라고.이쁘게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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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자주 나에게 붙여 쓰고 썼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쓰라린날에는 가슴이 뜨끔해서 잠을 못잤어…이건 좀 오싹하군ᄏᄏ 너의 사람은 평소보다 느린게 답답해서 나를 위해 페달을 삼가면서 밟는 것. 내 사랑은 한두번의 덜컹거릴때도 너를 믿고 너의 허리를 안아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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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내 숨과 숨이라면 그 사이에 찰나의 멎음은 그대를 향한 내 숨이 멎는 사랑일세./물통 속에 물드는 물감처럼 서서히 우아하게 너는 내 마음을 네 색깔로 바꿔놓았다.너의 색깔로 변해버린 나는 다시 무채색으로 돌아가지 못했어.너는 그렇게 내 마음을 너의 색깔로 바꿔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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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만남으로 인연이 맺어질 것 같은 눈으로 사랑이 짙어진다./5천 만 피로 회복제는 팍카 모래만 피로 회복제는 너의 입술…(낯 간지럽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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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색한 글이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그것마저 만만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나는 언제쯤 이말을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들을수 있을까요 (영원히…) 남은 한주간 잘 마무리하세요 다음에 또 달콤한… 연애이야기로 돌아가니까, 어서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