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꽃들_사계국화, 로벨리아

#사계국화#로벨리아참 덥습니다.정말 많이 덥습니다.ㅋㅋ폭염에 땀이 그냥 서있기만해도 나고숨쉬기가 힘든데…이런 오늘이 입추입니다.이런 입추의 더운날봄에 꽃보여준 아이들이 보라보라 꽃을 피워 줍니다.로벨리아는 세번째 꽃을 피우네요.이번엔 잎사귀도 줄기도 꾀나 몸집을 부풀렸어요.지난번에 속알머리가 휑~ 다 들여다 보이게쎈 가위질을 당해서일까요 ㅎㅎ아주 소복하게 이쁘게 자라났습니다.거기에 콕콕콕 보라색 점들이 피어나고 있어요.작은 연두잎, 묵은 초록 넓은 잎, 보라꽃이 조화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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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국화는 봄에 늘어지게 키워보겠다포부를 갖고 들였뜨랬죠…첨부터 욕심껏 큰 걸이분에 꼴랑 한포트를 심어놓고선꽃지고 나서 왜이리 안크나 상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ㅋㅋ제 욕심이 컸던거죵.화분크기가 중요하단걸 이번에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간신히 몸집 키워 이제야 겨우 자리 잡아 꽃몽우리를 올려준것만도 고맙지요.제 욕심에 답해준 사계국화한테 고마워요 ㅎㅎ이젠 제법 너풀너풀 늘어짐도 보이고꽃몽우리도 여기저기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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