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 사진 예쁘게 찍는 법! With 미러리스 카메라 Z7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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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Z7봄의 꽃 사진 예쁘게 찍는 방법

온 세상이 봄꽃 만개하여 전국은 봄꽃 축제 중이군요. 꽃은 보는 것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는 마법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예쁜 꽃을 보면 카메라나 스마트폰에서 꺼내서 사진을 찍어서 남기려고 합니다.​라도 생각보다 꽃 사진은 쉬운 듯 예쁘게 담고 없는 사진 중 하나로 이번의 포스팅이 봄을 맞아 꽃 사진 예쁘게 찍는 방법에 대해서 내가 사용하는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Z7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 예제와 함께 보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올해는 포스팅 내용을 참고해서 꽃 사진을 예쁘게 찍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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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유미, 미혼 상태로 또 임신 아버지 같다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범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생각 자체에 문제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구미호뎐 정이서→방송작가 변신 본방사수 독려 구미호뎐 배우 정이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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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진을 담는데 특별한 카메라와 렌즈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더 예쁘게 그리고 디테일한 꽃 사진을 담고 싶다면 꽃 사진에 접합한 카메라와 렌즈가 필요합니다.우선, 카메라는 고화소, 고화질, 고감도 카메라가 유리합니다. 제가 가진 미러리스 Z7은 유효 화소 수 4,575만 화소의 고화질과 ISO 64~25,600-감도로 풍경 사진은 물론, 꽃의 사진에도 적합한 카메라입니다.​ 렌즈는 접사 렌즈가 디테일한 부분까지 그릴 수 있어 좋지만 미로 이수 카메라 Z7과 함께 발매된 Nikkor Z 24-70mmf4s렌즈로도 충분히 깊이와 함께 크롭을 통한 디테일한 표현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이 정도 조합이라면 봄의 꽃 사진 찍을 카메라와 렌즈로 손색이 없는 것 같군요. ^^​ ​*Z7의 경우 ISO 32까지 감소, ISO 102,400까지 증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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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러리스 카메라 Z7에는 사진과 영상으로 피사체를 더 선명하게 혹은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새로 탑재되었습니다.그것은, Picture Control “중간 선명도”입니다. 어색한 사진과 부드러운 사진/동영상을 찍고 싶은 사용자에게 특별한 후보 없이 메뉴를 고른 후 간단한 조정만으로 효과적인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니콘 풀 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7에 새로 탑재된 Picture Control의 중간 선명도는 메뉴에서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종래의 “선명도”와”명료도”와 함께 사용하면, 피사체의 화상을 선명히, 또는 부드럽게 보이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사진은 물론, 동영상에서도 중간 선명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영상의 경우, 고화질에서만 중간 선명도가 적용되기 때문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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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Picture Control은 선택 후 반드시 OK버튼을 클릭해야 선택한 적용값이 적용됩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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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나 렌즈의 성능보다 피사체를 찾는 눈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단순한 배경을 찾아내 피사체를 돋보이게 해 주는 것입니다.형형색색의 꽃이라도 꽃 주변 배경이 분주하면 꽃이 시선을 주지 않고 주변으로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에 피사체의 배경에 신경을 쓰면 같은 꽃이라도 눈에 。니다.전하고 싶은 꽃을 정했다면, 꽃 주위를 돌며 꽃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을 살피고,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시선으로 담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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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빛으로 만드는 예술이므로, “빛”을 잘 활용하면, 꽃의 사진에서도 인물, 풍경, 스냅 사진에서도 피사체를 두드러지게 할 수 있습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스트로보 활용이 좋지만, 전문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의 손전등이나 반사판 역할을 하는 은박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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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정말 다양한 색을 가진 화려한 피사체입니다. 분홍색 복숭아꽃부터 흰색 목련과 벚꽃, 붉은 색 진달래와 동백, 노란 개나리 등 형형색색의 빛깔이 무척 많습니다.이렇게 다양한 꽃을 채울 때는 동일한 노출보다는 흰색 꽃 사진을 넣을 때는 노출을+1단계 정도 높고 붉은 색이나 노란 색은-0.3~0.7정도 적정 노출보다 낮은 들어가면 색깔마다 경계가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피사체의 색에 의해서, 때로는 높게, 때로는 낮게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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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예술이라고 한 것처럼 순광으로 찍는 꽃 사진은 기본이 돼야 하고, 사광과 측광까지 머스트했다면 앞으로는 역광으로 마무리하는 연습을 해보세요.더 드라마틱한 작품사진은 역광에서 탄생하거든요.역광으로 넣을 때는 노출치를 조절하면서 넣는 것이 팁입니다. 인물처럼 실루엣보다는 피사체가 보이므로 노출오버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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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깝게 접근하는 부분은 접사 랜드가 있다면 좀 더 쉽게 담을 수 있지만 접사 랜드가 없어서 높은 화소 미러리스 카메라 Z7은 크롭을 통해서 충분히 표현이 가능하고 스마트 폰의 경우 접사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좋은 카메라는 눈으로 볼 수 없는 것까지 찍어야 해요.바로 미러리스 카메라 Z7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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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을 신경써서 넣는 것과 비슷합니다만, 다른 점은 피사체와 조화를 이루는 색과 합해 하나의 프레임에 넣어 칼라감으로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효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너무 많은 색이 들어가면 오히려 혼란하고 잡하고 보일 수 있기 때문에 2~3가지 빛깔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푸른 하늘은 가장 평범하지만 모든 꽃의 색과 어울리기 때문에 첫 번째로 생각해야 할 색, 그 외의 단조롭고 단순한 색의 대비를 신경 쓰면 꽃에 집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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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꽃 사진이라고 해서 꽃만 넣는 것은 아니고, 꽃에 있는 새나 꿀벌, 벌레와 함께 담으면 화룡점정처럼 피사체에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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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꽃 사진을 담을 때, 아웃포커싱을 위해 조리개가 밝은 고가의 렌즈를 고집하지만, 아웃포커싱은 망원 렌즈의 최단거리에서 거두어도, 어느 정도 예쁜 배경 흐림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쓰는 Nikkor Z 24-70mmf4s는 압축 밝기가 f4이지만 70mm구간으로 넣으면, 매우 예쁜 아웃 포커스의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또한 아웃포커싱보다 중요한 인포커싱을 활용하면 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 인포커싱을 즐겨보세요. 인포커싱은 카메라나 렌즈에 관계없이 스마트폰에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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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 사진을 담기 위해 밝기를 결정하는 노출과 함께 색을 결정하는 화이트 밸런스, 그리고 밝고 어두운 정도의 차이를 적정하게 정해야 하는 대비까지 생각하면 완벽한 봄꽃 사진을 담을 수 있을 것 같네요.그동안 설명했던 꽃 사진을 예쁘게 찍는 방법은 인물이나 정물에게도 통하는 방법이니까 잘 숙지해 두고 싶은 멋진 사진을 찍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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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미러리스 카메라 Z7+Z 24-70mmf4s렌즈로 찍은 사진을 예시에서, 봄의 꽃 사진 예쁘게 찍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찍어도 예쁘지만 제가 알려준 방법을 살려서 찍으면 더 멋진 꽃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서울과 수도권에서도 본격적인 벚꽃축제가 시작됩니다.올해는 벚꽃의 추억을 남깁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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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April-12/봄의 꽃 사진 예쁘게 찍는 방법 Z7근호의 빛으로 그리는 세계 ⓒ Photographer JEONG KEUN HOInstagram s://www.instagram.com/wjd94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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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