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상승중 부산과 세종시 강세 ⭐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상승중 부산과 세종시 강세 ​​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 심리지수는 전달보다 4.1포인트 오른 127.1로 상승국면을 유지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지정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부산과 세종에서도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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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에 따르면 11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50.8로, 전달(151.0)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지수는 전국 152개 시·군·구 6천680가구, 중개업소 2천338곳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으로, 0∼200 범위의 값으로 표현됩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 증가’를 체감했다는 응답이 반대의 경우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초 서울 27개 동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 지역으로 지정했으나 시장의 심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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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지수’가 한 달 만에 11.8 포인트가 오르는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소비심리지수가 껑충 뛰었습니다.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이 모두 해제되면서 주택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부산은 주택매매시장 소비자심리지수가 129.7을 기록하면서 10월 107.8 보다 21.9포인트나 올라 다른 지수보다 상승폭이 컸습니다. 이는 지난달 8일 해운대·수영·동래구가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주택 가격이 오른 경우를 직접 체험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매매 지수는 작년 ‘9·13 부동산 종합대책’이 발표되기 직전인 같은 해 8월(155.9)에 근접한 수준입니다. 세종은 전달 114.8에서 140.6으로 25.8포인트 올랐습니다.세종시는 2018년 12월 부터 조사 공표가 시작 돼 부동산시장 심리지수가 다소 짧은 게 사실입니다. 최근 집값 상승세가 두드러진 대전에서는 매매 심리지수가 전달(144.2)에 비해선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인 144.0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 전체 주택매매 소비심리 지수는 135.3으로 전달(133.6)보다 1.7포인트 올랐고, 지방은 117.5로 전달(110.8)보다 6.7포인트 상승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F 프로젝트파이낸싱, 건축자금조달, 부동산개발 금융자문, 사업지선정, 설계, 분양, 마케팅, 수지분석, 사업타당성 조사 등 PM업무 및 FA(Financial Advisor).​우리와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반드시 성공의 열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꼭 약속 하겠습니다. #부동산PF #부동산개발 #PF​부동산개발 금융자문사ㅡ엠브이에셋파트너스㈜연락처 : 070-4656-9783, 010-8676-5366 FAX : 02-6935-1717e-mail : ceo@mvasset.com카카오톡 1:1 상담 : s://open.kakao.com/o/s8bFM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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