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코로나 귀체온계 구입기( ­

​코로나 19 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요즘.​극성적으로 마스크 사재끼고 이런타입은 아니지만…​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체온정도는 해줘서 아항 걸렸구낭! 이정도는 알기위해 ​체온계를 구입하며 겪은 분노의 지식공유 포스팅​일단 첫걸음은 집앞에 큰대학병원이 있어서 그앞에 휠체어도 팔고했던 기억이 나길래​의료상가에 전화해서 물어보았다​사장님: 체온계는 진즉에 없어요~ 오프라인에서는 구하기 힘들껄~?​….​폭풍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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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귀 체온계를 구입할려면 이상황이다​………………………​막 비싼온도계도 필요없고 겨드랑이나 입에 물리자니 너무 옛날같아서 ​한달전에 그냥 소셜커머스에 적당한 금액대의 국산 귀체온계를 주문했더니 ​판매자가 2일..3일…4일.. 1주일째 뻐겨서 아하 품절각이구나 하고​두번다신 거기 이용안할거에오 ^_^ 구매평을 남기고 취소시켜버렸따​현재 평화로운 중X나라에 국산온도계 과거 3만원짜리 모델을 검색해서 중고로 살려해도​10만원씩 하는 대참사가 벌어지고있는 상황이다.(너무 비싸서 중고구입도 고려해봤음)​​같이 운동하는 동생이 비접촉식 산업용 온도계도 체온측정이 된다길래 ​구매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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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유미, 미혼 상태로 또 임신 아버지 같다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범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생각 자체에 문제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구미호뎐 정이서→방송작가 변신 본방사수 독려 구미호뎐 배우 정이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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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3만원 정도이고 ​백종원아저씨가 후라이팬을 달궜을때 레이저로 삑 쏴서 재는 그런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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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총방아쇠 같은 버튼으로 쏘면 레이저가 나가서 ​디스플레이 창에 온도가 나온당​하지만 산업용은 산업용일뿐…………………​회사에 있는 체온계와 오차가 2~3도 정도 있으므로 앞으로 구매하실분이 계신다면​아니 이미 구매했다면 집에서 요리용으로 바꾸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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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히 뱃살은 29도가 나온다 카더라…​물론 사람용 비접촉식 체온계도 있다…………..만​가정에서 쓰기엔 좀 너무 비싸고 좋더라;;;​안그래도 재고없는판에 그런것들은 회사나 공공기관에서 쓰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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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상단 재고가 있는것들이 이제 브라운 체온계인데​병원에서도 쓰고 흔히 아기들이 있는 집에서는 한개씩 있다는 그 비싸고 좋은 국민 체온계이다​특유의 앞에 렌즈필터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브라운에 돈을 내고 써줘야 한다 ㅎ_ㅎ..​그러나 이거슨 명확히 훼이크가 있는데​싸다고 오 개꿀 ㅋ 하고 구입해버렸다간 큰일난다​​https://www.etnews.com/20181011000436

​13개중 12개가 ​짜가………​이미테이션……..​짝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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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큐텐에서 정가 10만원 중반정도 하는 제품을 ​오 8만원 맙소사 겟!​할려다가 구매평&상품평을 정독하고 짝퉁여부를 알게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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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의 답변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음​체온 1도 정도 차이는 허용범위 오차 내이며 …​이 무슨 X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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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정상 체온 ​37.5도 이하이며 그이상은 발열로 보고있다고 한다​근데 생각해보니 회사에 체온계가 두개인데 한개는 국산모델이고​한개는 저모델인데 그것도 가품일려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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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도가 되면….​보건소에 방문하거나 1339에 연락 해야 하는 시국이다!!​​그러니 저 업체에서 말하는 36.8도와 37.8도는 ​이시국에 싸대가 맞을소리가 맞다​​역시 싼게 비지떡이라는… ​여튼 분노를 자제하고 나는 유아용품몰에서 소량입고된 브라운 체온계를 구할수있었다.. ​정품/가품의 구분은 위 뉴스기사를 참고하도록 하자​그리고 대부분의 가품은 브라운 IRT-6520 이라는 모델인데 올바른 판단으로 구입하도록 하자..​정품은 10만원 중반이 좀안되는것으로 알고있다​위 상단에도 나와 있지만 오늘 다나와 기준으로 14만1천원으로 측정되어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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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0은 정품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가품때문에 이미 찝찝함이 극에 달해서​인터넷 고아처럼 돌아댕기다가 유아용품몰에서 그냥 가장 기본형은 6030모델을 구입하였다…​브라운 IRT-6030​저렴하기도 했거니와 측정만 잘되문 된다 -_-​원래 처음타겟은 2만원짜리 국산모델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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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수입품이다 보니 친절하게 한글로 잘기재가 되어있다​머.. 이미테이션 만드는 사람들이 맘만먹으면 한글케이스 만드는것조차 쉬운일이겠지만..​대체적으로 병원에서도 브라운 체온계를 많이 사용하는데​그중 이 6030모델을 많이 사용한다.​성능이 심플할수록 고장날 일이 잘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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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잘샀다​휴 안-심​패키지 구성은 간단하다 ​설명서 -본체/수납케이스 – 렌즈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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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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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매측정마다 렌즈필터를 갈아야 하므로 ​브라운에 면도기에 이어 체온계까지 돈을 납부하게 생겼다​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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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캡쓰고 버리라고 아래 버튼을 누르면 뽁하고 아주 잘도 빠진다​하지만 한번쓰고 버리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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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0에 비해 엄청 단촐하고 심플한 디스플레이​조작도 엄청 쉽다​전원키고 저상단에 온도계 버튼 누르고 귓구멍안에 밀어넣으면 끝​띠릭-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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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품질보증이란 글씨가 한글로 적혀있는게 이리 안심이 될줄…​흑흑 as ㅜ.ㅜ​하지만 면도기를 쓰는 나로써는 ​갈색회사 수리는…………………..​음 그냥 된다는걸로만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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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앞으로 정기적인 돈을 납부하게 설계한 렌즈필터​똑똑하넹..​돈을 내야 한다는건 매우 짜증나고 깔내용이지만​어찌보면 신생아에게 사용하고 성인에게 별도로 사용할시​위생면에서는 훨씬 더 깔끔해 보인다​​원래 막 체온계 까지 포스팅 할생각은 없었지만.​시국이 코로나 19 로 시끄럽기도 하고 ​순진하게 국산 체온계 살려고 했다가 소셜커머스판매자의 2주간 질질 끄는 태도와(그 사이 체온계 가격은 하늘로 더 치솟고)​좀더 싸게 사보겠다고 직구니 큐텐 드갔다가 짝퉁 이미테이션으로 마상입을뻔하고…​이런 지식들의 공유를 위하여 포스팅을 하게 되어따..​​현명하고 적당한 소비로 코로나 19를 예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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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