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레로이앤보흐, 아우든 펌&체이스 수입그릇 샐러드접시 ❓

빌레로이안보흐그랜드페스타세일

평소에는 빌레로이앤보프 디자인나이프에 관심이 많은데 얼마전 집들이에 가서 아우동 매력에 빠졌어.. 요즘 집에서 저녁 신랑과 샐러드를 먹을게 많아서 샐러드 접시가 필요했는데 현재 11월 1개월 빌레로이앤보프 그랜드페스타세일을 하니까 아우동팜 아우동 체이스 2p세트로 주문 배송 받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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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지만 선물박스에 예쁜 리본까지 세팅되어서 전신을 보면 역시 두근두근♪ 독일의 유러피언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표적인 빌레로이앤보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회원가입시 추천인을 입력하면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빌레로이안보프 추천인 ID ope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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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감성이 담긴 디자인에 독일 엔지니어링의 품질이 만나 탄생한 테이블웨어 브랜드로 300년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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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로이앤보프는 컬렉션 하는 분도 많을 정도입니다만, 원래 경쟁관계였던 니콜라스 빌레로이 과장 프랑수아 보프가 협력하여 탄생한 브랜드라고 하는 만큼, 프랑스의 감성과 독일의 기술로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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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 홈파티 때 테이블웨어를 빌레로이앤보프 아우든에 맞추고 싶은데 세일기간이라 지금이 기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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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랜드 페스타 기간 전인 10월 말에 아우덴 팜, 아우덴 체이스 샐러드 접시를 주문하기 위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 접속해 결제할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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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농장의 모습이 다양하게 그려진 디자인 나이프도 좋아하지만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우리집은 주로 샐러드 접시를 자주 사용하고 좋아하는 디자인 나이프 사계절 시리즈로 샐러드 접시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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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똑같아서 테이블웨어가 항상 질린 것 같아서 이번에는 빌레로이언 보프 아우덴으로 주문 배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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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덴팜, 아우덴체이스 샐러드 접시는 220mm 지름에 무게는 355g 차이가 나는 디자인으로 플라아와 프로메네이드가 있어 깔끔한 디자인이다.평소 예쁜 디자인을 선호하기 때문에 처음엔 아우덴 샐러드 접시 선물세트 2P를 풀러와 프로메네이드로 골라 장바구니에 담아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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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늘 같은 느낌의 테이블웨어만 주문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빌레로이앤보프의 아우덴팜, 체이스도 골랐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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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다크그레이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아우덴 특유의 노란 빛이 선명하게 보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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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나이프는 음식을 담으면 예쁜 그림에 가려 아쉽다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카레나 스프를 담으면 아주 예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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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샐러드를 먹기로 하고 고기도 같이 구워봤다.주문을 받자마자 샐러드 접시를 볼 정도로 역시 아우덴만의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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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로이앤보프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그랜드페스타 세일을 받아 이득을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지만 앞으로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파손상품 교환보증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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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산중인 빌보 제품 중 한국 공식 스토어에서 구입한 도자기에 (일부 제외) 한해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에 1회 파손상품으로 교환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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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테이블위에 계속 올려놓는 아우덴팜이랑 체이스+조만간 프라아랑 프로메네이드도 넣어놔야하는데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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