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편집프로그램 포토샵CC 색보정의 기본 화이트밸런스 볼까요

#사진편집프로그램 #포토샵CC에서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 바로 색보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촬영 후, 실제의 색으로 하거나 사용자의 느낌에 의해서 보정을 달리해 감성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거나 합니다. #봄 감성 보정 #색상 간편 보정, 먼저 화이트 밸런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속 흰색을 실제 흰색에 가깝게 보정하여 전체적인 색상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화이트 밸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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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시간대에 따라 자연광의 색온도는 시시각각 달라집니다. 실내 조명의 색온도에 따라서도 실제와는 다른 형태로 표현됩니다. 이렇게 촬영된 3장의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우리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는 물체의 고유색은 주변 빛에 의해 실제와 다르게 표현됩니다. 포토샵의 기능을 이용해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고 균형 잡힌 색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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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의 오토 화이트 밸런스(AWB) 세부 설정을 보면 모두 흰색을 우선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설정 메뉴의 설명을 보면 3000K정도의 텅스텐 조명에서도 흰색이 재현된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실제로 촬영하면서도 화이트 밸런스가 좋아서 맞춘 결과물이 나옵니다. JPEG로 저장할 때 카메라를 자체적으로 보정해주는 기능이지만 포토샵 사용자라면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간단한 방법 정도는 알아두세요. 하나씩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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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AWB를 화이트 우선으로 설정하도록 포토 숍에서도 매우 간단하게 보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Adjustments 패널에서 Levels 아이콘을 클릭하고 Gray 스포이드에서 이미지에서 회색 부분을 클릭하면 OK! 진짜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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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입니다. 직접 촬영해서 흰 꽃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그늘진 회색 부분을 클릭했습니다. 선택하는 장소에 따라서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희망하는 보정이 될 때까지 장소를 이동하면서 클릭해 주세요. 회색이 없는 이미지라면 흰색이나 검은색을 찍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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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를 활용할 때 역시 Adjustments 패널에서 Curves 아이콘을 클릭하고 Gray 스포이드에서 회색 톤을 클릭하면 완료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보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포인트를 찍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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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벽면을 클릭하면 밸런스가 맞네요. 벽면도 이동하면서 포인트를 누르면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색상이 나올 때까지 이동하면서 클릭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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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울긋불긋 조화를 이뤘지만 이렇게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는 것만으로 전체적인 색의 균형을 되찾았습니다. Camera Raw Filter를 활용하는 방법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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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 CC메뉴[Filter]-[Camera Raw Filter]를 실행합니다. Camera Raw Filter는 라이트룸처럼 업데이트가 되고 기본적인 기능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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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Raw Filter 창이 실행되면 상단의 White Balance Tool을 선택하고 화면의 회색 톤을 클릭하면 됩니다. 적당한 회색이 없고 흰색에 가까운 자몽껍질 부위를 스포이드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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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s, Curves 에서는 해당 패널의 Red, Green, Blue 채널의 색상이 변화하면서 균형을 잡는데, 여기서는 Temperature와 Tint 슬라이더가 자동으로 조절됩니다.Levels, Curves의 RGB값을 직접 조절하거나 Camera Raw Filter의 Temperature와 Tint 슬라이더를 직접 조절하여 화이트 밸런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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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반대로 화이트 밸런스를 수정하고 노을이 강조되고 따뜻한 조명에 변화를 주는 등 기본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감성 사진을 만들어 보는데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 CC는 솔직한 컬러를 만들어 내는 것만이 정답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사용자가 원하는 느낌의 색 보정으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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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브를 추가한 후 RGB에서 Red 채널을 선택하고 클릭&드럭이 가능한 손 모양의 아이콘을 활성화합니다. 화면이 원하는 색조에 해당하는 영역의 노을 부위를 위로 끌어 적색을 더했습니다. 하이라이트에 해당하는 Red채널의 커브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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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Green 채널을 선택해 미드톤에 해당하는 부위를 조금 드래그했지만 붉은 노을이 마음에 들어 큰 변화를 주지 않았습니다. (Green을 강하게 주면 Red와 합쳐져서 노을이 오렌지색으로 바変わ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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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과 푸른 하늘이 공존할 수 있도록, Blue 채널에서 좋아하는 색조 부위를 드래그 하고 커브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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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GB채널로 전체적인 보정 후 마무리했습니다. RGB 컬러가 섞였을 때 Red+Green=Yellow/Green+Blue=Cyan/Blue+Red=Magenta 컬러로 변화한다는 것만은 기억하세요. 클릭&드럭 기능을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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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화이트 밸런스로 색의 밸런스를 맞추고 커브의 클릭&드럭 기능에 의한 감성 사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사진 보정 프로그램 포토샵 CC의 최신 버전을 설치하고, 포스팅법에 따라 따뜻한 봄 감성에 찬 사진으로 색보정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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