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신저가 주식종목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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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LNG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글로벌 점유율 상위에 속하는 회사로, 중국의 추격에 조금 동요한다는 것이 큰 손실로 이어져 아직 고민 중이지만 최근 뉴스 등에서 중국 LNG선에서 보여준 기술 부재로 선주의 주문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는 긍정적인 신호와 올해 적자에서 탈피할 수도 있다는 소식 등으로 과연 삼성중공업이 올해 비상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한 해가 될 것임은 자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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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자료에 최저가로 5930원이 나타나고 있지만 사실 2018년 4월경에 유상 증자로 발행된 가격이 5870원임을 알고 있으며, 조달 자금은 약 1조 4천억원이었습니다. 적자 회사여서 PER는 측정이 되어 PBR는 0.59이지만 적자에서 주가가 바닥을 치고 있는 주식은 사실 0.59번액 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삼성그룹이니까 이 정도죠. 아마 쓰레기 잡주이라면 이미 5천원 이하로 급락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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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표를 보세요. 정말 힘든 싸움을 한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2016년과 2017년-이익은 차치하고 2018년 유상 증자를 받은 뒤 2018년 3분기부터 현재까지 적자는 약 1조 3천억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뉴스 등을 통해서 올해 과연 흑자로 돌아서기만 한다면 모를까, 18년에 받은 유상 증자액이 약 1조 4천억 그러니까 삼성 측에서 문제가 없다고는 하지만 유상 증자를 다시 하기도 있는 구간은 아닐까 예상하고 보겠습니다.물론 유상증자를 하지 않고 잘하면 더 좋겠지만요. 조심해야 할 구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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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쟈쟈별의 동향을 보게 되면 60일 동안 외국인 매수가 약 8벡망 주간이지만 1년을 두어 볼 때 외국인보다 기관의 매도세가 지속적으로 출현되고 있어 외국인은 오히려 순매수에 있다고 보이네요. 정말 삼성중공업이 다시 떠오를 때는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인수가 있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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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왠지 몇 년째 적자를 내고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그래프는 너무 단순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현장에서는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오늘자(2020.2.3)최신 뉴스가 나왔습니다. “적자 확대”(조선 비즈)여기서 나온 뉴스를 보면’지난해 1~4분기 당기 순손실은 1조 1194억원에서 적자폭이 커졌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다시 한번 유상증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문득 SK가 없이 현대 하이닉스 시대 1, 2천원이던 것이 오랜 기간 구조 조정을 하고 뒤치락 오프치락하고 부글부글 4, 5천원까지 간신히 올라가고 만원 이상으로 훌쩍 떠나고 말았다 그 때를 생각합니다. 삼성중공업의 판타지는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한 부분입니다. 올해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물론 주식을 사기 전에는 이익 상승과 기관 및 외국인의 움직임도 반드시 확인하고 사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