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3조 탕정 투자, 아산 주택 시장 분위기를 바꾸다 ­

충남 아산시 분양, 주택시장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시작은 삼성에 있었지만 2000년 아산에 자리를 잡은 삼성이 2019년 10월 아산시 탕정 삼성 디스플레이 공장에 13조 1천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기존 LCD 생산라인 일부를 QD 디스플레이로 전환할 계획으로 세계 최초로 QD 양산라인이 삼성에 의해 아산탕정에 설치되었습니다.

13조의 투자 금액 중 시설 투자에는 10조 원이 사용될 계획이다, 디스플레이 개발에 3조 1천억원이 사용될 계획입니다.단계별로 개발하고 2025년까지 QD디스플레이 라인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이와 같이 삼성에 의해, 아산시는 사상 최대의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삼성 외에도 영광, 대연 등의 기업에서 500억원 정도의 MOU도 체결했다고 했죠. ​ 500억에는 적은 금액이 없다가 삼성의 13조 1천억원이 너무 큰 금액이어서 500억원도 작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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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2019년 10월 삼성의 투자 소식이 발표되고 2개월 후의 12월에는 LH와 아산시 탕정 2지구 개발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기존의 탕정 택지 개발 사업은 2011년 부동산 경기 침체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해제가 된 이번 삼성의 투자 기회에 배후 도시로 다시 한번 개발을 하기 때문에 2020년 상반기에는 도시 개발 사업 구역으로 지정하고 순차적으로 개발을 한다고 합니다.​ 아산시는 여러가지 2019년 하반기는 좋은 소식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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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말경 분양한 아산시 탕정는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의 경우에는 청약이 1순위 마감되며 평균 경쟁률 88-1을 기록했고, 유형별 최고 경쟁률은 101타입이 131-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