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욕조/아이 욕조/레이퀸 욕조/앉아서 쓰는 욕조 ..

신생아 때부터 설치한 대야로 목욕을 시켰지만 점점 아이가 늘어나는 무게로 욕조를 바꿔봤다.슈나글 욕조가 좋다고 해서 앉아서 하는 욕조를 찾아보니까 어라? 레이퀸에서 새로나온 욕조가 있네 크기도 훨씬 크다고 바로 주문!!!

>

슈나글보다 크기는 1.5배 정도 더 크고 색상은 흰색, 복숭아, 하늘색이 있다.앉는 부분과 등받이는 미끄럼 방지 패드? 같은 것이 붙어 있고 엉덩이를 받치는 블록이 있어 안정감을 갖고 앉을 수 있게 해준다.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온도표시가 가능하다는 것.항상 물을 받아 팔꿈치로 온도 체크를 했는데 이게 과연 몇 번인지 궁금했는데 온도 표시가 되다니 너무 마음에 들었다.배수공은 배수 시에 뚜껑이 잘 열려 물이 잘 빠진다.​

>

배수공이 기울거나 손으로 잡고 있어야 물이 빠지면 불편하지 않다.하지만 이건 안잡혀도 확실히 할 수 있고, 스스로 물이 조르르 잘 빠져!!! 저기 오른쪽 사진을 보면 보이나요? 34-36-38-40 이렇게 온도 표시가 되고 물을 끄는 순간 뜨거워지면 바로 온도가 달라집니다.38도 물을 끼얹고 찬물을 섞으면 목욕하기 좋은 온도가 됩니다.온도 표시만 믿고 아기를 그대로 물속에 넣으면 뜨거울 수도 있고 차가울 수도 있으니 반드시 팔꿈치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

이렇게 물을 틀어놓고 목욕준비를 하고오면 되는지 가끔 샤워 움직임으로 물이 사방팔방으로 。 때가 있다.안전한 것은 손으로 들고 물을 받으면 가장 깨끗할 것 같은 대야로 씻을 때는 거실이나 방에 대야를 가져와 씻었는데 지금은 이 욕조 하나를 화장실에 두고 씻기에 아주 편리하다.​

물을 뒤집어쓰면 온도가 바뀌는 동영상인데 숫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설명하면 물이 채워져 34-36-38-40으로 바뀐다.​​

>

#레이퀸 욕조에서 처음 입욕시킬 때는 아기도 뭘까 하고 처음에는 무서워하는 것 같았는데 뜨거운 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두 번째 목욕부터는 재미있는지 표정도 많이 누그러졌다.물을 얼마나 받고 아이를 넣으면 둥실둥실 헤엄치는 느낌이 날까 즐거워하더라-보는 내내 내가 즐거웠다.이렇게 앉혀놓고 목욕시키면 와.손목 사자…진짜 육아는 템팔이다…라는 말이였어. 자주 산 육아용품 중에 이 제품도 들어있어!!!여기서 바디워시로 닦고 헹굴 때는 1.배수구멍을 열어 하얀 물이 어느정도 나오도록 하고, 샤워기로 몸을 닦거나, 2.배수구멍을 열어 하얀 물이 나오도록 하고, 미지근한 물이 나오도록 하고, 통 안에 넣어 물을 채운 뒤 물이 흐릿해지면 배수구를 닫는다.그래서 굳이 대야를 옮기지 않아도 되고, 하나의 욕조에서 비누도 씻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니 손목을 소중히 여길 수 있다는 것.욕조에서 고민이신 분이라면 레이퀸 추천합니다!!*직접 구입해서 쓰는 후기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