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가볼만한곳 전통문화콘텐츠 박물관 가족여행 추천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설 연휴에 떠난 안동 가족 배낭여행! 올 한 해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여행 전문가! 해외여행 전문가! 편가여단장을 소개하는 안동 배낭여행을 가보자. 이번에 소개할 곳은 설 연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아주 좋은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배낭을 메고 출발한 가족여행 전문여행사, 편안한 가족여행, 경상북도, 안동의 배낭여행! 안동의 볼거리, 안동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입니다.전통문화 콘텐츠에 대해 부담없이 체험하고 우리가 몰랐던, 또 알고 있던 안동인을 알아보는 뜻 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입니다. 입장료의 아이 1,000원, 청소년 2,000원, 어른 3,000원, 매우 쌉니다. 다양한 전통문화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으며, 지금 방문하면 특별전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입장료에 모두 포함이죠. 먼저편가여단장님이소개하는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은어떤곳일까요?

>

>

>

>

이곳은 한국 최초의 디지털 박물관입니다. 첨단 IT기술로 방대한 문화유산을 전시할 많은 전시공간이 필요없이 최첨단 디지털 콘텐츠만으로 전통문화의 가치와 내용을 관람객 스스로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최첨단 박물관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교육과 오락을 접목한 마치 게임을 즐기듯 전통문화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박물관입니다.​​​

>

>

그럼 이번에는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안동인’ 특별전 전시실을 살펴보겠습니다.이번 특별전은 아이들과 함께 겨울방학 기간 동안 꼭 한번 들러보세요. 안동 안동인은 안동인의 해학상징인 하회탈무의 흥과 삶의 연결고리를 직조하듯이 씨실과 날줄을 교차하는 안동인의 굴레, 그리고 안동인의 과거와 현재의 길, 안동인의 이미지를 작품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

>

안동의 길은 강길이며, 강을 따라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마을이 있다. 구불구불한 길에도 바른 삶의 길이 있고, 퇴계의 도산구곡은 정도이며, 굽이굽이 흐르는 낙동강보다 유학의 바른 길, 직선을 동경했던 안동의 길이 안동인의 길이라고 합니다. 안동인이 표현하는 이미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날 우리는 이미지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때론 어떤 것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하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주 그럴듯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1컷 1커터는 순간의 진실이지만 그것이 겹치면서 나열되어 이미지는 재구성되고 새로운 해석됩니다. 안동과 안동의 지금도 그렇게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

안동간고등어,안동소주,안동한우,안동산약,안동한지처럼안동이라는이름을붙인이지역의특산품안동포,안동포는먼길이라고도표현되는이세상을떠나는날입는옷재료이기도합니다. 가는 날실 뜨개질 안동포의 ‘결’을 낸 한 다리에 삼베를 섞어 실을 짜고, 밤이 깊어질 줄 모르고 짠 날실과 씨줄은 수많은 갈림길이 교차하면서 짜여진 우리 삶의 ‘결’이기도 합니다.​​​

>

마지막 안동인의 흥, 가면의 고향 안동! 안동인은 가면 위에 희로애락을 표현합니다. 선비의 도포자락에 홀연히 감추고 다양하고 굴곡진 표정을 그대로 마당에서 드러내고 있는 안동인의 흥! 이처럼 멋쟁이 안동인의 길, 규칙, 이미지, 흥취를 느끼기 위해 설 연휴, 겨울방학, 온 가족이 안동 가족여행은 어떨까요?#안동여행 #가족여행 #배낭여행 #편가여 #편가여 #편안한가족여행 #겨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