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여행 , 안동 병산서원 갔다 왔어요~! ..

안동 여행 2번째의 포스팅 곳은 안동 병산 서원입니다.안동 병산서원은 안동 하회마을과 함께 안동 여행시 꼭 가봐야 할 명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빠듯한 일정으로 하마터면 병산서원에 못 갈 뻔 했는데, 가지 못했다면 정말 아쉬웠습니다. 자연에 둘러싸인 조용한 안동 병산서원은 신비롭고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안동 병산서원의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길이 구불구불 비포장도로라서 여기가 아닌가 했는데 맞았어요. 길을 좀 정비했으면 좋겠어요.

>

포스팅 시작은 병산서원 입구로! 세계 유산’한국의 서원’안동 병산 서원과 함께 유명한 도산 서원, 옥산 서원 등 9개의 서원이 씁니다.

>

안동 병산서원 주차장 도착! 병산서원과 도산서원의 세계유산등재라는 현수막이 가장 먼저 우리를 반깁니다.​

>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10분쯤 올라가면 병산 서원이 발매되습니다! ​

>

몸을 녹이기 위해 매점에 잠시 방문 안동 여행을 갔던 날, 날씨는 매우 좋았지만 매우 추워서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안동 병산서원으로 올라가는 길, 마침 매점이 보이는 따뜻한 커피로 몸을 녹이기 위해 들어섰습니다.

>

아메리카노 2,500원, 컵라면(소)1,500원, 역시 관광지라서 비싸네요. ​

>

매점과 함께 공방(?)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보이네요. ​

>

추운 날씨에 따뜻한 컵라면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와이프한테겨울훈련하고행군할때육개장줬는데얼마나맛있는지모른다고군대얘기하다가혼나서조용히맛있게먹고다시출발~!

>

병산이 말 그대로 병풍처럼 펼쳐진 산이었군요!

>

안동 병산서원 입구에서 건너편에 찰칵! ‘병풍처럼 펼쳐진 산’이라는 말처럼 산들이 서원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멋졌어요! 안동 병산서원이 왜 안동 여행시 꼭 방문해야 하는 여행지인지 알았어요.

>

>

>

>

>

>

‘영광’이란 단순히 관상용으로 만든 연못인가 했더니 땅을 뜻하는 연못은 네모난 모양으로, ‘하늘’을 뜻하는 섬은 둥글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조상들은 작은 연못을 만들 때도 하나하나 의미를 두고 만들어져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

>

한적한 병산서원을 거닐다 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 일요일 저녁 시간대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

>

>

>

>

일몰하는 병산서원의 모습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붉게물든노을과조용한서원의모습이어쩐지잘어울리더라고요.

>

>

>

>

>

>

안동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방문하고 싶었던 곳에는 병산서원, 도산서원이 있었지만 도산서원은 일정상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안동병산서원도이렇게아름다운데도산서원은얼마나멋진모습인가못본데대한아쉬움입니다.

안동 여행을 하면서 안동은 전통의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잘 보존된 건물과 서원과 전통을 보고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