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운동, 근감소증 예방하고 체중 키우는 법

근감소증을 방지하는 운동

암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은 걷기일 것입니다.
하지만 힘없이 어슬렁어슬렁 천천히 걷는 운동은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근육을 키워야 하는데 이런 걸음걸이는 오히려 관절이 닳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걷기 운동이 좋은 운동이긴 하지만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의심되는 분들이 운동 효과가 있을 정도로 빨리 걷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근감소증 운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다리에 서다

근육 문제니까 당연히 단백질이 필요하죠. 일반적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게 되면 보통 하루에 20g 정도의 단백질을 드시게 되는데 체중이 60~70kg 정도이신 분들은 추가로 60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두부 한 모에 30g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어르신들이 두부 두 모를 따로 드시기는 어렵기 때문에 북어 같은 음식에는 소고기보다 훨씬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기 때문에 입이 심심할 때 간식으로 북어를 씹어 드시는 것도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또 마트에 가면 단백질 보충제 중에 근감소증과 운동기능저하증후군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제품이 있기 때문에 본인 체중에 맞춰서 하루에 2~3팩 정도 드시면 도움이 됩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한 손으로 지탱하는 곳을 잡고 한 발을 5~10초 정도 잡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하루 3회 1분씩 진행합니다.
-이 운동은 전정기능이 떨어져 넘어지는 분들에게도 좋은 운동입니다.
하프 스쿼트

암 환자는 항암치료나 영양부족 등의 후 골격근이 소실되는 현상, 즉 ‘근감소증’이 생기게 됩니다.
근감소증이 발생하면 체력이 떨어지고 결국 면역력 약화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성인병 노출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암의 전이나 재발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암 환자의 근감소에 좋은 운동

어깨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리고 서서 다리를 바깥쪽으로 30도 정도 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리를 11자로 하면 정상 무릎 각도에서 벗어나 무릎이 아플 수 있습니다.
-5초 정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내려가 반쯤 앉은 후 5초에 걸쳐 천천히 오르기를 1회 5~15회, 하루에 3회 실시합니다.
*허리가 아프면 엉덩이가 뒤로 떨어져 허리디스크가 더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엉덩이를 뒤로 쭉 당기는 느낌보다는 누군가 가슴을 잡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상체를 확 펴는 느낌으로 내려가야 허리가 안전하고 좋습니다.
발뒤꿈치 올리기

발뒤꿈치를 들고 천천히 발끝을 세운 후 천천히 내리막길을 1회 10~20회, 하루에 1~2회 실시합니다.
-이 운동을 할 때 주의할 것은 쿵쿵 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꾸 내려가면 무릎에도 부담이 되고 허리에도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천천히 올라가서 천천히 내려오도록 주의하셔야 해요. 탄력밴드를 이용한 운동 기타 고무밴드(탄력밴드)를 이용한 운동도 암 환자에게 좋습니다.
고무 밴드 운동은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키우는 기본적인 재활 운동 중 하나입니다.
관련해서는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cancerstory.co.kr/bbs/board.php?bo_table=globalinfo&wr_id=57

또 암 환자들이 즐겨 먹는 소고기 미역국도 아주 좋습니다.
소고기 단백질 섭취와 함께 미역은 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 장내 독소를 제거하기도 합니다.
최근 보고에 따르면 미역과 같은 해조류 속 ‘후코이단’이라는 성분은 전이 재발을 억제하는 효능으로 해조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https://cancerstory.co.kr/bbs/board.php?bo_table=globalinfo&wr_id=59

푸코이단 효능: 암세포 사멸 유도, 전이 억제하여 암 치료제에 시너지 효과를 주는 푸코이단, 암세포 전이를 막아 암 치료제와 시너지 효과 주다푸코이단이란 푸코이단의 기원 푸코이단은 미역, 다시마, 톳 등 갈색 해조류에서 발견되는 푸코이단류가 풍부한 황산화 다당류를 말합니다.
후코이단은 오키나와에서 암 발병률이 낮은 이유를 조사하던 킬린 박사(Dr. Kylin)가 1913년 처음 소개했습니다.
그 이후 후코이단의 생물학적 활동을 밝히기 위해 14…cancerstory.co.kr

암 환자 체력 관리, 근력 운동으로 20년간 암 투병도 견뎌온 방법 미국 연방 대법관 루스 베이더긴스버그가 9월 18일 사망했습니다.
생전에 그녀는 미국의 성평등을 위해 노력했고 수많은 명판결로 미국 시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녀가 세상을 놀라게 한 것은 20년간 대장암 췌장암 폐암 다시 췌장암 등 4차례 암을 앓았지만 강인한 정신과 체력으로 끝까지 공직을 떠나지 않고 업무를 수행했다는 점입.cancerstor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