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노트/ 여행 중 일기쓰기, 트라비포켓 ..

>

안녕 달팽이 사랑입니다.순식간에 9월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은 낮 좀 더웠지만~100일 도전 개시했지만 하루씩 날리고 있어….후오.오늘은 여행 중, 카페, 숙소에서 꼭 시간을 잡으려고 노력한 여행 일기를 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日 아유미, 미혼 상태로 또 임신 아버지 같다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범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생각 자체에 문제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구미호뎐 정이서→방송작가 변신 본방사수 독려 구미호뎐 배우 정이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

여행가기 전에 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저는 글쓰기를 좋아해요.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비행기 시간, 숙소 돌아가는 방법 등을 메모하거나 일정을 세워서 쓰기도 합니다.물론 스마트폰 메모장이나 여행 앱을 통해 스케줄을 정리하기도 하지만 (사랑해요 구글맵) 뭔가 한 글자 한 글자 적어가는 게. 또 나중에 읽어볼 때도- 직접 쓴 글과 메모가 더 기분이 좋고 누군가와 함께 가는 여행에서는 숙소에서 쉴 때 빼고는 혼자만의 자유시간. 을 갖기가 너무 힘드니까 간단하게 메모하는 편이지만 혼자 여행갔을 때는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그야말로 일기를 장황하게 써놓곤 합니다.아침에 몇시에 일어나서 아침에 뭐 먹었어?주문할 때 직원분과 이런 식으로 대화도 했다. 적은 편입니다.여행가서 사진많이 찍기 때문에 사진만 보면 여행당시의 기억이 잘 되살아나는 편인데 아무래도 사진에 찍혀있지 않다 – 누구와의 대화. 만남. 당시의 내 심정 생각 등은 사진에 전부 찍히지 않기 때문에, 일기에 기입됩니다.여행기를올릴때사진편집을하면서대부분의기억은살아나지만조금부족한부분은당시에쓴일기를읽으면채워집니다.언젠가당시에대화내용이나순간을생각하는것에대해서자세히물어보신적이있는데기억력이특히좋다기보다는일기에대해서알려달라고해서그렇습니다. _-*

>

벌써 표지가 찢어진것도 꽤 있지만;ᄆ; 그래도 여전히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 소중히 보관중인데 왜 찢어진걸까…) 여행일기가 적힌 수첩이에요처음에는 여행 준비를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Travel note에 나온 것을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세계지도, 경비, 일정, 체크리스트, 노트 등의 페이지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선긋기된 노트 페이지뿐.그래서 사놓은 거 다 쓰고 나서는 – 얇고 가벼운 수첩에 쓰고 있어요 여행중에는 가벼움이 최고니까요.

>

이동 중에도 중간중간 정리가 필요하다. 어떤때는일기라기보다는-그날의동선.그날의동선. 이동시간. 정도 적고, 그 이후 일정을 어떻게 돌지 미리 쓴 것을 참고해 머릿속에 입력할 시간을 갖는다.확실히 스마트폰의 메모장에 넣어 둔 것은, 몇번이나 보지 않으면 입력할 수 없는데, 손으로 써 둔 것은. 살짝 보기만 해도 떠오르는 게… 저는 적으면 더 입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ᄆ;ᄒ

>

커피를 좋아하지만, 조금 쉬고싶어. 그리고 하루 일정을 끝냈지만 숙소에 곧장 돌아가기에는 부족한 때 카페를 찾곤 합니다.말할상대가 있는게 아니니까 그냥 자기자신의 시간을 갖는건데…이럴때쓴일기는-숙소에가서다씻고,정리하고,더편한마음으로일기를쓸때와는좀다릅니다.나중에읽어보면요.- 뭐랄까, 여행 온 게 어때 – 오늘은 어디어디를 봤어 다행이다 – 보다 그냥 갖는 감정 생각, 고민 등등.. 의식의 흐름에 더 가까운 하항 내가 이 당시 이 나이에는요. 이런 고민.이런 생각을 했구나.. 몇년 후의 일기를 보면 정말 신기하고. 낯설기도 하고. 그립네요.) 대부분의 일기는 숙소에서 쓴 것이지만, 숙소에 들어가서는 카메라를 별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요. 왠지 일기를 쓰는 컨셉사진(?)이 별로 없네요. 찾아봐도요.ᄒᄒ 가끔은 피곤해서 그냥 자고, 다음날 쓸 때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그날그날을 좀 더 생생하게 쓰고 싶어서, 눈 부릅뜨고 날아가는 글씨로 (…) 겨우 쓴 적도 많아요.글씨체만 봐도 아 이거 카페네. 숙소에. 졸렸구나. 가 나올 정도로… 흐뭇한 카메라, 핸드폰으로 사진도 많이 찍게 되서- 그때 SNS로, 또 메모등으로 남겨둘 수도 있지만… 여행중에 쓰는 일기는, 여행후 언젠가 다시 읽게 되었을 때에 정말로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특히 혼자 여행을 갈 때는 작은 수첩에 나와 대화를 나누듯 여행을 기록해 올 수 있다면 ~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여행중의 메모를 여기저기 하게 된 이유의 하나는, 여행기를 올릴 때 이동 시간이라든지 사용한 경비.를 보다 생기있게. 그야말로 “정보”로서 제공하고 싶지만, 어딘가에 써 두지 않으면 잊어버리기 쉬워서.그 때 수첩을 꺼내기 어려울 때는 스마트폰 메모장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요트라비 포켓이라는 앱이 있었습니다. 이 3월부터 알게 되어 사용했지만 나는 만족합니다-사진도 커버로 넣기도 한다, 날짜별 정리. 종합계까지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들이 많다고.저는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데 환율을 적용해서 한국돈으로 얼마인지, 바로 알고 싶을 때는 유료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고요.입력이 현지 돈의 단위가 되기 때문에(메인 총계는 우리나라 돈으로 표시되지만)메…메모지보다 낫네, 왜 앱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라고 자신이라고 하는 여성이었습니다. ᄒᄉᄒ 여행일기 쓰기와 동시에 아! 얼마였더라! 하고 유용한 어플이길래 같이 찍어봤어요.경비내역 캡처가 오는데. 가오雄 여행기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말입니까 __;;;;, 가오雄 여행도 이번주 안으로 마무리 해 보겠습니다. :)9…9월이 이렇게 오는구나… 하는 밤입니다 굿밤이 되어주세요

.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