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 예약 필수 국립경주박물관 운영시간

 

국립경주박물관 영업시간 여행 전에 꼭 예약! 해가 한창 뜨거웠던 가을에 경주에 갔는데 평일이라 쉴 곳도 많고 핑크뮤리를 보고 나서는 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오래 전에 가봤던 경주박물관이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재개관했다는 소식과 함께 예약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관람시간을 잡고 다녀왔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 관람예약 방법, 모바일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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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1일 8회째 연인원 2400명으로 1시간 500명씩 제한하고 있었는데요. 전시별 입장은 100여명으로 제한되어 입장이 가능합니다. 원하는 날짜를 달력에서 선택하여 들어가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사이에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입장은 선택하신 시간 내에만 가능합니다. 마지막 입장은 문 닫기 30분 전인 5시 반까지 가능했으니 경주여행 시 참고해 주세요. 별도의 입장료는 받지 않은 무료 관람 시설이었어요.

접근성과 주차장의 혼잡은 조금 힘듭니다.

저는 저번 경주 여행에서는 차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월전교를 보고 거기서부터 걸어갔어요. 월정교에서 걸어서 20분 정도로 조금 먼 편이지만 가는 길에 택시도 없고 버스도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걸어야 했습니다. 더운 날씨였기 때문에 얼굴과 손까지 타버렸지롱~ㅠㅠ

차를 가지고 간다면 앞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비도 받지 않기 때문에 편해요. 다음에 가게 되면 차를 가지고 가거나 버스터미널이나 역에서 내려서 여기서 대중교통을 타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시 출입구에서 체크 필수! 예약자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주 여행지 대부분은 물론 국립경주박물관에서도 열 체크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입구 쪽에 새로운 부스가 하나 생겼어요. 여기서 확인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시간을 꼭 정해서 가세요!

입구에서 가까운 신라역사관 아래에는 무료로 보관함도 있습니다 카메라랑 이것저것 가방이 무거웠는데, 덕분에 손에 카메라 하나 들고 나머지 짐은 여기에 맡길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가방을 보관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만,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서두르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여기 말고도 몇 군데 물품보관함을 봤는데 위치상 입구와 여기가 가장 가까웠어요.

사물함 옆에 이런 곳이 있어서, 뭐지 하고 들여다보니 안에 유모차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것도 무료로 빌릴 수 있었어요.

경주 박물관의 볼거리가 너무 넓어서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해요.

안내판을 보고 뭐부터 볼까 했는데, 일단 입구에서 가까운 곳이 신라역사관과 성덕대왕신종이라서 이제 보려고 했어요. 여기 전시관 외에 수장고까지 견학하려면 빨라야 1시간은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야외에 있던 성덕대왕신종이 눈에 들어와서 먼저 방문했습니다. 어릴 때 에밀레종이라는 종이 울릴 때마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렸다는 설을 들은 적이 있는데 앞으로 갔을 때는 온전한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파손 문제 때문인지 포장이 끝나 아쉬웠어요.

종을 만들면서 아이를 잡아서 만들었다는 설은 허구라고 신비롭게 보이도록 만든 이야기인가 봐요. 실제로 종을 칠 수는 없지만 시간마다 종소리가 울리기 때문에 소리가 궁금하면 기다렸다가 들어보세요.

선덕대왕신종 뒤에 있던 신라역사관에 갔는데, 실내전시관은 시간당 100명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쓰여있습니다. 그런데 평일이라 그런지 보는 사람이 저밖에 없더라구요. 일단 안의 동영상 및 사진촬영은 가능, 음식이나 음료수등은 반입이 안되니까 사물함에 넣어두세요.

안으로 들어가면 신라 연표와 함께 기원전 57년부터 신라의 건국과 번영 과정을 넷으로 나눈 유물을 볼 수 있는데, 국사북에서 보았던 빗살무늬토기와 돌도끼, 화려한 장신구까지 볼거리가 다양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상설전시 외에도 특별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신라의 말 갑옷에 관한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2021년 3월까지는 오색영롱이라는 특별전이 열렸으나 신라인들이 특별히 사랑한 유리를 중심으로 한국 고대 유리를 주제로 한 대규모 전시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옆 건물로 가면 신라미술관이 있어요. 1층은 불교미술실, 2층은 황룡사실인데 신라 불교사의 흐름에 따라 각 시기의 대표적인 불교미술품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황룡사터에서 출토되었다는 불상 등 다양한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선물 가게도 있었어요 입구에도 또 하나 있습니다만, 종류는 이 쪽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혼자 경주여행을 한 기념으로 하나 사올까 했는데 일정이 끝난 것도 아니고 괜히 짐이 될까봐 다음을 기약하고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언제 다시 갈지 모르는데 자석이라도 하나 사올걸 그랬다..

야외에 있는 전시물까지 모두 남아 국립경주박물관 수장고로 이동했습니다. 예전에는 대충 둘러보려고 여기까지는 안가봤는데 이번에 처음 가보니까 재밌더라구요. 옥골교라고 하는 다리를 건너면 저 멀리 건물들이 보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수장고에 관한 안내를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으로 설명해 줍니다. 유물보존방법 등도배웠습니다.

크고 작은 토기부터 보석까지 다양한 것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수장고에 저희가 드라마에서 봤던 그 만화가 진짜 보관돼 있다는 걸 한번 보고 싶어요 물론 보지는 못했지만..

심장우편엽서도 만듭시다. 도장.

전시회가 끝나면 마음의 우체통에 엽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경주박물관의 스탬프를 찍어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엽서를 우체통에 넣으면 집에 돌아오는 것 같았습니다만, 저는 그냥 기념품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바깥쪽에 보라색 풍차가 가득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았지요.

마지막에는 안압지관에서 동궁과 월지에 대한 전시를 보고 나왔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어서 혼자 가서 조용히 전시를 볼 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상황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가기 전에 시간 예약은 필수! 운영하는지도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일종로 186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일종로 186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국립경주박물관 영업시간 10:00~18:00 (최종입장 17:3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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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