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카페 먹기 아까운 화과자 카시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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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화과자 카페카시코이Kashikoi​​​​이웃님 포스팅으로 보고 뿅 가서 당장 달려가고 싶었지만 꾹 참고 있다가 4월에 다녀온 #연희동화과자카페 #카시코이 입니다 일본어로 현명하다, 영리하다는 뜻이라는데 그것보다는 귀엽다는 의미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매달 메뉴가 바뀐다고 하니 지금 5월도 신메뉴가 나왔을 텐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니 정말 이쁘더라고요 맛도 참 좋아서 솔직히는 매달매달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답니다​​​#연희동카페 #연희동화과자카페 #카시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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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유미, 미혼 상태로 또 임신 아버지 같다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42)가 둘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김범이 4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골목식당 백종원 일침 생각 자체에 문제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26번째 골목 중곡동 시장 앞 골목 다섯 번째 편이 공개된다. 구미호뎐 정이서→방송작가 변신 본방사수 독려 구미호뎐 배우 정이서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연희동카페 #카시코이 는 경의중앙선 가좌역 4번 출구에서 나와서 직진하다가 사천교라는 다리가 나오면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1층 매장인데요 주차 공간이 조금 있어서 저희는 주차를 옆에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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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한 공간인데 화과자 모형이 있는 쇼 케이스랑 키친이 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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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사각형의 하얀 테이블이 있고 둥근 나무 의자가 있는데 귀여운 의자지만 등받이가 없어서 조금 불편해 보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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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시에 오너 사장님이 토끼를 좋아하시는지 화과자도 토끼 모양이 있고 액자에도 토끼 그림이 있네요 종처럼 내려뜨려진 조명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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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일본 스타일 느낌이 나는 창문 겸 벽인데 거울이랑 시계랑 옷걸이가 귀요미 소품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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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공간에는 종이학도 있고 네이밍 카드도 있고 물 대신에 녹차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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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첫날에 메뉴가 바뀐다는 데 사실 쉬운 일이 절대로 아니잖아요 근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화과자랑 당고도 보이고 양갱도 있는데 너무너무 이뻐서 다 욕심이 나더라고요 포장을 많이 해가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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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 1개 + 음료 1잔이 세트로 되어있는 카시코이 세트부터 5종류의 화과자랑 커피도 있고 주로 녹차랑 말차부터 호지차에 시즌별 메뉴도 있는 것 같아요 모든 메뉴는 테이크 아웃 가능하고 포장 옵션으로 단품 2구 외 포장비 별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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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는 생화는 아니었지만 벚꽃이랑 로고가 찍힌 냅킨 등이 놓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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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욕심을 부려서 당고 빼고 다 주문한 것 같아요 근데 솔직히 커피는 좀 에러였다 눈.. 여기에는 말차를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플레이팅도 어쩌면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는지 눈길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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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모습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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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왔나봄 – 6,500원4월이라 음료가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름부터 마음에 들어서 메뉴판을 보자마자 주문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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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보자기 – 5,000원어쩌면 이렇게 사랑스럽게 만드셨을까요? 크기도 작은데 정말 금손이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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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봄 음료랑 아주 찰떡궁합이에요 정말 세트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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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화과자에 벚꽃이 올라간 그야말로 찬란한 봄날이네요 비록 올봄은 그렇게 찬란하지는 못했지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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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 핑크빛으로 물든 게 정말 수줍은 토끼 맞는 것 같아요 표현력이 넘나리 뛰어 나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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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커피랑 양갱도 같이 주문했는데 아무 생각 없이 커피를 주문했는데 디저트랑 너무 안 어울리긴 했어요 커피가 맛이 없다는 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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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 속에 제가 보기에는 후지산같이 보이기도 한 산과 벚꽃이 들어가 있는 양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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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테이블에 하얀 조약돌과 실내에 푸른 화초들도 보이고 연희동 화과자 카페는 모든 게 다 사랑스러웠어요 사진을 엄청 찍었는데 추리고 또 추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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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라테에 벚꽃 앙금을 사랑스럽게 넣었는데 정말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었어요 봄날에 먹기 딱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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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토끼에는 새콤한 유자 앙금이 가득 들어있는데 정말 반으로 나누면 한 입 거리에요 신랑이랑 둘이서 먹으면 금세 사라진다는… 이만큼 시켜도 저는 부족하더라고요 근데 진짜 진짜 맛있어요 앙금도 너무 달지도 않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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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봄날에는 짭조름한 벚꽃 앙금이 들어갔는데 실제로 벚꽃향이 마구마구 느껴지는 맛? 정말 표현의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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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앙금이 가득해서 쫄깃하면서도 마치 봄을 제가 먹고 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디테일도 섬세하게 살아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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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자기 화과자는 향긋한 쑥 앙금이 들어갔는데 어느 걸 선택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모두 특색 있고 맛나고 다 이뻐서 없어지는 게 아까웠던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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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은 신랑이 참 좋아하는데 저는 옛날에는 양갱이 너무 달아서 싫어했는데 요즘 양갱은 다른 것 같아요 팥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양갱은 맛나더라고요 예전에 일본 여행에서 올 때는 늘 토라야 양갱을 사 오고 그랬는데 여기 카시코이에도 이런 양갱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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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랑이 먼저 녹차를 주문했답니다 이미 화과자를 다 먹어버려서 찬란한 봄날도 하나 더 주문했어요 녹색의 색감이랑 제일 잘 어울리는 게 찬란한 봄날이었거든요 요것도 깔 맞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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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 6,500원제주 청정 녹차 잎으로 우려낸 개운하고 진한 녹차인데 주문하면 실제로 주방에서 수제로 만들어주셔요 허락을 받고 그 장면을 영상으로도 담았거든요 역시 화과자랑 양갱에는 녹차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녹차 주문 안 했으면 완전 섭섭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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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주문한 화과자는 집에서 먹으려고 포장을 부탁드렸는데 세상에나!! 포장 어쩌면 이래요? 넘나 사랑스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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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때 서비스로 다른 양갱도 하나 더 주셨어요 쇼 케이스에는 없었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4가지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양갱도 참 맛나더라고요 집에 와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홈 카페 놀이했지요 인스타그램에서 가정의 달인 5월 메뉴를 봤는데 어찌나 예쁘던지 또 달려갈 뻔했어요 근데 4월 것도 아직 포스팅을 안 해서 간신히 참았지요 여기는 포장을 많이 해 가는 연희동 카페라서 다음에 가면 싹 포장을 해 올 것 같아요 벌써부터 6월에는 어떤 화과자가 나올지 궁금해지는 곳이랍니다 모양만 이쁘고 러블리한 게 아니라 맛도 너무 좋아서 앞으로 자주 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화과자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지인 분들한테 선물할 때도 좋을 것 같아요 참 특이하게 매주 금요일이 휴무랍니다​​​​

​​​전화번호 – (070) 4179 – 8127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446 – 285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253 – 4(금송 빌딩 1층)영업시간 – 11:00 ~ 19:00(재료 소진 시 마감)휴무일 – 매주 금요일주차 – 가게 앞 몇 대 가능​​​​https://www.instagram.com/kashikoi_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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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 접어들었다. GC녹십자엠에스가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 제품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까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환기가 잘 안 되는 실내 등 이례적인 환경에서 코로나19가 공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한 해 불면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사람이 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생리대 발암물질 검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