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질문 답변 학습 책 1권 리뷰 알아­봐요

영어공부방법론은 다양하지만 언어를 배우는데 기본이 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물론 영어를 배우는 목적에 따라 말하는 것보다 읽는 것이 우선일 수도 있지만 영어회화의 목적이라면 읽는 것, 쓰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기존 토익(TOEIC) 체제 학습에서 문해력은 많이 배우지만 정작 대화가 안 되는 사람이 많았고, 그래서 야나두와 같은 영어 공부 플랫폼이 올라오지 않았을까.​ 어쨌든 영어 말하기를 배우는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그 나라에 가서 그 언어만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실천적으로 기른 것이 1순위다. 2순위는 전화 영어와 회상, 영어로 영어를 쓰면서 기른 것이 된다. 그리고 3순위는 벌써 집에서 책, 영문 자료를 토대로 학습하는 방법이다.혼자서 학습하는 많은 방법 중에서도 이 스피드 스피킹 트레이닝 책은 주입식, 단순한 암기 위주의 스피킹 트레이닝 책이다. 다른 학습에 관해서는 단순 주입식 교육이 효과적이지 않지만, 영어회화에 있어서는 말이 입에 붙어 습관화되는 것의 중요성이 비교적 높다.​ 본격적인 검토에 앞서서 이 책은 내가 구입하지 않다는 리뷰 체험단으로 제공됐음을 전하면서, 글 쓰는 필자는 1년간의 호주 워킹 홀리데이의 생활에서 기본 생활 영어 회화는 된다는 사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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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성은 한국어로 하면 “너는 오늘 점심 먹었니?와 같은 뒷문장을 따라 대답할 수 있는 질문과 응, 나는 오늘 점심을 먹었다.’아니 나 오늘 점심 안 먹었어.”” 같은 응답으로 구성된다. ​ MP3음성 파일에 따라서 질문이 들리면 생각 없이 일단 이하를 취하고 응답을 하고, 그 뒤 응답 글이 천천히 한번 변 소 문에 한번 총 2회 반복된다.Arethere Beatles musicians? → Yes, the Beatles are musicians.이런 형태의 문장이 다수 수록돼 있어 학습목표는 질문을 들었을 때 바로 답글을 토해낼 수 있도록 연습하는 훈련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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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질문문-답변문과 해석/학습과 관련된 주석과 주요 표현으로 구성되며, 책 끝부분에는 문장만 수록된 오려낸 소책자가 동봉되어 있다.​ 학습용 MP3파일은 책의 출판사인 다락원의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다만 각각의 음성 파일 통합 다운로드는 지원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다운로드하기에는 파일이 300개와 어려운 다른 플레이어로 들기는 어렵고, 다락원 앱을 깔고 사용해야 한다.

영어 영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영어 대화를 해야 한다면 이 책이라고 해서 머리가 아프지 않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문장구조 해석 대신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책이라 아프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 SST는 책의 제목을 말한다. 인증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인증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케임브리지 인스트튜드라는 회사의 대표라고 한다. 아래 링크를 붙여놓는다.

책의 난이도를 의미한다. CFR는 유럽연합 공통 언어의 표준 등급을 가리킨다.

책의 난이도는 CEFR기준 A1(입문), A2(초급). 즉 기초적인 표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질문 천천히 1도, 보통 속도 1번, 이후 답변 천천히 1도, 보통 속도 가장에 나온다. 무엇이 3단계이야. MP3의 구성이 궁금하다면 다락원의 홈페이지에 모바일로 접속하면 들어 본다. PC에 접속할 때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다락원 모바일 앱으로 재생 시 음성 속도 조절이 가능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일시 정지/넘기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점은 좀 아쉽다.​

질문을듣고대답할때질문문과답문의변화를학습하는데굉장히도움이된다.​ 이전에 단순 암기 도서로 ‘우리는 개인의 의지를 존중해야 한다’,’그는 기둥에 기대어 자유의 여신상을 본 ‘등의 글을 단순 암기 방법으로 학습한 것이지만, 호주에서 도와1도 되지 않는 기억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 중심의 질문답변 위주의 암기학습은 쓸모없는 문장 암기보다는 효과가 좋다.문장을 그대로 따라하는 방식이면서 동시에 답을 위해 문장의 변화가 요구되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앵무새처럼 흉내 낼 것이 아니라 한 번 답문의 구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어느 정도 집중력이 요구된다. 생각 없이 따라하기보다는 빨리 생각하고 따라하며 숙달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개인적으로는 질문 글 이후 답변 글이 대낮에서 텀을 좀 두고 답변 글의 2번의 간격을 좀 줄여서 텐션을 유지하고 있으면 티 키 타카라는 느낌으로 더 재미 있었는데, 그 점은 조금 섭섭하고 답변의 첫 문장이 질문 글에서 변화가 일어난 곳을 보듯 그 부분의 단어를 끊어 발음하는 것은 좋았다.질문이 나올 때 집중해서 답변 스피킹을 하는 방식으로 훈련하면 된다. 스피킹인 만큼 말을 많이 하는 게 중요하다.

문장단위,질문답변위주의스피킹트레이닝을하고싶다면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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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말하기 훈련 1권-11,700원 ​ 신간이므로 2권은 아직 없다.​ MP3파일(모바일 링크)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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