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이른 아침에 세부에서는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를 하고 있네요..^^ 봐봐요

항상 더운 곳의 세부.. 하지만 세부에도.. 아마추어 마라톤 경기가 상당히 열리는 편입니다.울나라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보는것 같아요.행사의 주체도 다양합니다.보통 도로가 좀 있는 세부 본섬의 세부 시티 내에서 자주 하는 편인데 차가 막히지 않는 일요일 아침에 하고 있습니다.그것도… 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하는데 보통은 오전중의 해가 뜰 무렵부터 시작됩니다.그래서 어제 상당히 이른 아침에 일을 나가는 도중에 묘하게 신호대기 때문에 차가 잘 움직이지 않더니 역시 도로를 한대 가로막고 아마추어 마라톤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꽤 된것같아..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달리고…걸어가는 분들이 꽤 계셨어요.이번 마라톤행사는 주최측이 크지 않았던지.. 달리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진행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뛰고 걷는 분들은 굉장히 열심히 하셨어요.그래서..일하러가는길에 저도 천천히 보면서..갈수있었어요…더운 나라에서의 마라톤… 울나라 분들에게는 생소한 모습입니다만, 이쪽의 상세도… 그런대로 마라톤 경기 꽤 하고 있습니다.빠른 일요일 아침… 이렇게 도로 한 차로를 막고… 아마추어 마라톤 경기를 하고 있네요.열심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고…점점 더워지고…일부 분은 걸어가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

>

솔직히 말해서 달리는 사람보다 걸어가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

안전이나 코스를 위해서 각각 진행요원분이 오셨습니다.그런데 물과 주는 곳은 보이지 않았네요 주최 회사가 작은 것 같습니다.^^​

>

>

가는길을 보니.. 사람은 그리많지않아서 조금 보였읍니다.^^​

>

가족이나 친구들과 경험상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제가 어렸을때, 초등학교 때 걷기대회 같은 느낌까지 드네요^^

>

>

이렇게 진행방향 표시도… 나름 되어 있네요^^​

>

걷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막 달리시는 분들도 제각기 있었어요.^^​

>

아마 여기가 마지막 코너일 거예요.보통 아이얄라몰에서 시작해서 그 코너로 가서 쭉 가면 아얄라몰이니까요

>

저도 예전에 아이들과 이곳에서 마라톤에 참가했는데 정말 더웠어요. 그래도 세부에서 마라톤… 나름 새로운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