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먹을 수 있는 쿠키컵

>

안녕하세요. 한국환경공단 대학생기자단 프루짱 9기 이성연입니다! 일상의 우리 에너지 드링크인 커피 수요는 정말 높은데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커피와 함께 사용되는 종이컵, 플라스틱 컵의 수요도 그만큼 높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매일 25억 잔의 뜨거운 커피가 소비되는데, 그 중 약 30%인 7.5억 개의 일회용 컵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들이 분해되는 데 기간은 어느 정도 걸릴까요?

>

자주쓰는 일회용컵은 분해하는데 약 20년, 일회용 플라스틱컵은 약 50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가진 편리함 때문에 쉽게 놓을 수 없습니다! 이런점을해결할수있는제품이생겼습니다. 불가리아의 한 업체에서는 유기농 곡물로 쿠키컵을 만들었습니다.

>

뜨거운 커피가 쿠키 안에 들어가면 딱딱한 쿠키 모양이 누그러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달리 이 쿠키컵은 85도의 뜨거운 온도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12시간 동안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에도 튼튼함이 유지되는 특허기술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과연 믿고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쿠키컵은 열과 습기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으며 화학적 추가 코팅물질이 전혀 없어 음료를 사용하면 제 맛이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쿠키컵은 오직 음료를 받는 컵의 역할만 수행하며, 함께 제공되는 휴대용 컵홀더는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

세계 10대 항공사로 꼽히는 에티하드 항공사에서는 기내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줄이기 위해 2019년 4월 21일부터 고객에게 제공되는 일회용 컵을 쿠키 컵으로 바꿨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항공은 친환경 기업 이미지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재미까지 더한 기발한 환경 아이디어! 쿠키 컵을 포함해 머그컵, 텀블러의 사용등의 작은 실천이 환경을 바꾸는 큰 계기가 됩니다. 오늘도 다같이 일회용품 절감을 실천합시다) *본 콘텐츠는 한국환경공단 대학생기자단 풀ビュー 9기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한국환경공단의 견해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저작권의 책임도 풀ビュー9기에 있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