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책장 졸업 후 맘스보드 회전책장으로 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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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선배들의 조언 중 이야기 중 하나는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야지~’ 거실에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책이 나와서 어지럽히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많이 하시는말중 하나가 ‘집은 항상 손님들이 오도록해야죠~’였습니다. 남편도 너무 깔끔해서 거실에 아이들 장난감이 여러 개 나오는 걸 싫어한대요. 하지만 그게 가능해요? 아이들이 1개 가지고 놀고 다른 것을 가지고 놀고 싶으면 치우고 다시 1개 가지고 오는 글씨가 끝 칠로 몇명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전면 책장 하나도 거실에 놓아 두지 않았어요. 그러고 보니 거실은 깨끗했는데 아이가 책을 싫어해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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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부터는 전면 책장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하나가 집에 놀러 가자 거실 바닥에 책이 정말 100권 정도를 굴러갔어요. 그 때는 지저분한 거실이 인상에 깊이 남았지만, 지금은 영재 밴에서도 1등을 놓치지 않는 친구의 아들을 보면 이해가 되더라구요. 맞다! 좀 더럽더라도 아이들을 위해 조금 포기해야지! 결심했는데…하지만 거실 바닥에 놓는 건…자신이 안 생겨요.제가 하는 방법은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에서 항상 곁에 두는 방법!아침 남자들 다 준비 칠로 지내는 동안 엄지를 세우고 책에 몰두하고 있다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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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습보다 부모가 가장 좋아하는 모습은 바로 아이가 공부? 라는 장면을 볼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면서도 내가 들려준 것을 기억하고 있었는지, 모방 칠로 중얼거리며 2세가 갓 됐을 아이.귀여워서 몇 컷 남기고 싶었는데 어느새 셔터소리를 듣고 엄마!라며 달려왔어요.저처럼 아이에게 항상 책을 두고 싶고, 인테리어는 포기할 수 없고, 공간 충전은 적은 전면 책장을 찾으면 꼼꼼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평소에 조립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남편이 있을 때는 전혀 못하는 척~ 이것을 해 주세요~ 합니다.톡톡 하는 모습을 보면서 손叩을 칠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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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맘(올 뉴 제니 스윙 책장은 칼라가 2개!화이트와 나무의 색을 그대로 갖고 있는 내츄럴이 있지만, 나는 언제나처럼 고민하지 않고 흰색을 선택해서 봅니다.자연스런 색감이 아름다워 화이트는 어디에나 어울리는 색감입니다.조립은 설명서가 아주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맘스윙 조립기가 있어 장비 준비를 따로 하지 않아도 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의 조립 시간은 오후 30분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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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중심부 역할을 할 H형에서 3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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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3간의 책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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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첫마디는 “오~ 이거 정말 튼튼하네.’아이들이 자라면서 오랫동안 써야 할…’ 제 생각에는 성장 후 서재 한쪽에 아빠 책을 고르고 사이드 책장으로 쓸 수 있을 만큼 튼튼함이 애정하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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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책장을 반입하려고 할 때 가장 잘 알아보는 것은 우리 집에 맞는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거실에 TV 대신 책으로 가득 채워 서재처럼 하는 분위기입니다. 아이들이디지털을많이접하지못하고자연스러운독서실분위기가되는장점도있지만사실색깔의색감으로예쁘다는이미지와는멀어지는단점이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고르려면 어떤걸 고르시겠어요? 저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읽는 공간을 한구석에 마련하고 집 인테리어도 열지 않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바로 회전 책꽂이!​ ​ 아이에게 하루에 책 10권을 읽고 난 다음 내가 칭찬의 표를 나에게 찍어 주고 있습니다. 10권.겨우에 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와 낮에 놀면서 10권을 읽고 오락 기구도 가지고 놀면 쉽지가 않거든요. 결심하고 10권은 쉽지만 마음이…… 쉽지 않아요. 아이를 재울 때는 10권이나 읽게 됩니다. 특히 낮에는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아이 하나가 아니라면 더요.​ 10여권 들전면적으로 페이지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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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작은 걸 사면 많이 안 들어가더라구요. 매일 책을 바꿔주면서 지루함을 달래곤 했어요. 가끔 잊어버리고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줬더니 “이거 봐라~” 하면서 편식을 하더라구요. 여러 장르의 책을 자주 읽어야 하지만 25개월이 이제 제 편식이란 그래서 아이 중심의 책장을 조사하고 있었습니다.그다지 높지 않다고 제2, 제3이 간단히 따내그저는 듯 너무 비싸다고 어쩌면 내가 한눈 팔던 사이에 오르거나 다치거나 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비싸지 않지만 책이 여유롭게 들어가고 디자인도 예쁘고 실용적인 것을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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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면에 책을 수납할 수 있는 일반 책장 이외에 전면 책장의 역할이나 하자 더 많은 수납을 원한다면 일반 책장을 선택하겠지만, 책 표지가 정면에 보이게 꽂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쉽게 꺼낼 수 있어 쉽게 접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이유지만 5세가 넘으면 한글을 익히는데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크면 웬만한 아이들의 시선에도 단어 공부가 됩니다. 집에 그림을 걸고 감상하는 것처럼 표지 하나로도 감상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유아기까지는 모두 전면 스타일을 고집하기도 해요.맘스보드 회전 책장은 일반 꽂이와 전면 꽂이 모두에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했습니다.​​​​​

튼튼합니까?

제가 알아보니 가격이 싼 제품도 꽤 있었어요. 물론 싼 제품은 재질부터 달랐지만요. 맘스보드의 올 뉴 제니스윙 회전책은 소나무에서 최고급 원목 소재로 튼튼함은 당연합니다. 자작나무로 만들었어요. 자작나무는 육아맘들이 육아용 원목 소재로 가장 좋아하는 재질이죠? 나뭇결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튼튼함이 특별한 이유였습니다.디자인도 우선이었지만 저는 튼튼함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 ​ ​ 내가 1주일,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였지만. 한 아이가 오른쪽으로 회전하면 다른 아이는 반대 방향으로 회전해서 서로 꺼내준다며 아주 저는 리더입니다. 행여 장난을 치다가 넘어지면…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책을 많이 꽂아도 안전해지도록 저중심 설계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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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모퉁이 하나 없이 라운드 처리되고 회전판이 부드럽게 회전이 되어 25개월 아이도 매끄럽게 회전하고 원하는 책을 다 제치고 있었습니다. 기존 맘스보ー도 회전 책꽂이는 하부에 4개의 기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중앙의 기둥을 겹쳐 하중을 더욱 안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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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책을 빈틈없이 꽂아 놓아도 책을 뺄 때 기울어지지 않습니다.책이 정말 무거운거 아시죠? 어른도 10권을 가지고 있으면, 중후함이 다른데요. 항상 가득 채워야 저도 빈틈없이 넣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견고한 소재인지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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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 제가 읽어주고 싶은 책, 그리고 오빠 책까지 전부 내봅니다.마음 같아서는 세트 전집의 경우는 높이가 일정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아니죠.그래서 더 거실 한쪽에 진열하고 싶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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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수학책까지 같이 차서 가져왔어요.몇권이들어갈지정말궁금하죠?대략적으로생각해보세요.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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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제일 손길이 닿는 곳에는 막내 책을 주로 꼽고 있어요. 제일윗칸에는두번째놈의책을꽂아놓습니다. 먼저 책을 들자면 “저는 그냥 제 방에서 볼께요~” 라고 합니다.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부모님이 직접 읽어드려야 한다는 거였는데 제일 먼저 태교하면서 제 배에 손을 얹고 읽어드리는 게 너무 창피해서요. 그래서 출산 백과만 봐서 그런지 책을 스스로 읽으려고 하지 않아요. 후우~ 그래서 맹세했어요. 남은 시간이라도 책에 관심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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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제가 본 회전책장 중에 제일 예뻤어요.화이트 색으로 집안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렸어요. 내추럴 컬러는 자작나무 컬러를 그대로 넣어서 원목의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시면 내추럴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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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아하는 막내 동물책과 인성책은 전면 꽂아봤어요.직접 집거나 마음에 드는 것으로 바꾸거나 해서 상당히 잘 볼 수 있습니다.처음에 아이 방에 놓을지 생각해 봤는데요. 아이가 항상 오래 머무는 공간이 거실인 만큼 주요 활동 공간에 두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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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는 110cm에서 제가 소파에 앉았을 때 맨 위까지 손이 뻗어 쉽게 꺼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거실 소파를 버리고 수유 소파를 꺼내 인테리어를 바꿔 봤는데요. 제가 앉아서 읽는 습관을 들였기 때문에, 아이들도 일부러 책을 읽을 때는 소파에 앉아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습관이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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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공간을차지못하는어린이의작은독서실,괜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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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박혀서 깜짝 놀랐어요.그래서 많이 주려고 하지 않고 아이가 좋아하는 전집을 조금씩 바꿔서 읽어주려고 합니다.​, 기존에 작은 전면적인 책장은 매일 바꿔야 한다면 1주일은 충분히 나올 거에요?​

책과 함께 맨 위 칸에는 CD도 넣어 주었습니다.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아기의 경우 책이 별로 없는 경우는 액자 등을 두어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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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꽂이에는책이쉽게빠지지않도록안전바가있어서쉽게꺼낼수도있고Good!일반책장을살까회전책장을살까말까하시는분들을위해서만든것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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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정감을 가지고 회전해보니 제일 윗 칸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인형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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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 아래 칸에는 아이와 책을 읽은 후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교구가 붙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고 이쯤에서 회전하는 느낌을 보여드릴게요.부드러워~

우선 아이가 마음껏 돌리지 않아도 안전하게 회전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생각보다 아이가 어른의 마음 같지 않거든요.그래서 무엇보다 안전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합니다.아이가 스스로 꺼내 보는 걸 보니 빨리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무엇보다 자기주도 독서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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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놀면서 전력으로 학습중입니다. 우리 아빠의 하루 다음에도 리얼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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