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등받이쿠션 쿨쿠리로 끝냈다 ­

​​벌써 2019년 막바지에 접어들었어요. 11월, 12월 두 달 정도 남았네요. 10월은 몇 주 안남아서 흑흑;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게 연말이 다가오는구나..이번에 제일 친한 친구가 결혼을해서 뭔가 더 심난한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 ​거기다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서 직장생활하고 동시에 하려고 하니까정신이 너~무 없답니다. 이런저런 준비 하느라 직장에서도 앉아있고 집에와서도 책상앞에 올에 앉아있어서 그런지 허리도 아프고 다리 알이 너무 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쿨쿠리 등받이쿠션이라는게 있던데그냥 커다란 방석이라고 해야할까..?근데 어차피 이 전부터 써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서별 고민없이 하나 장만했습니다​

>

>

​컬러는 그레이하고 머스터드 2개가 있었는데 저희집이 좀 화사하게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서 그레이색사면 좀 칙칙해질거 같더라고요. 떼가 덜타는 어두운색으로 사고싶긴했지만 전체적인 조화를 위해 머스타드 겟 ~!!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쿨쿠리 등받이쿠션이 들어있었어요. 깔끔하게 비닐로 되어서 왔더라고요. ​이런 꼼꼼함 아주 칭찬합니다 ^^ 제가 사용해본 결과를 먼저 간단하게 말해드리자면 저 처럼 오래 앉아서 일하시는 분들한테도 좋고많이 서있어서 붓는게 심하신 분들께도 권해드리고 싶은 쿠션이에요. 요즘엔 집에만가면 이 위에서 내려갈생각을 안한다니까요 ㅎㅎ​

>

>

​이 쿠션은 겉감이 순면으로 되어 있어서피부가 예민하신 분들도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거 같아요 !! 충전재는 친환경 EPP 소재에요. ​발포폴리프로필렌은 젖병이나 식품용기에도 사용되는 소재로 열 안정성이 탁월하고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아서 믿고 쓸수가 있었어요. 저희집에는 조카가 자주오다 보니까 소재나 안에 들어가는 충전재 같은것도 따지게 되더라고요.​사이즈는 65cm(세로) *50cm(가로) *28cm(+-3cm) (높이) 로 집에 두기에도 알맞춤이에요. 사용하지 않을땐 거의 첫번째 사진처럼다른 공간에 두지만 거의.. 거실에 있다는점 너무 편안해요. 하나하나 신경쓴다이런것도 없고 막쓸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 ​​

>

>

​머스타드라고해서 컬러는 별 기대 안했는데 완전 내스타일 ~!!촌스러운 노랑이 아니라 실제로 봤을때는 더 예쁘게 잘 빠졌어요. ​화이트, 베이지로 인테리어하셨으면 그레이보다는 머스타드 컬러가 좋은듯해요 ~~!​

>

>

​자크 열어보시면 겉감이랑 충전재가 나눠져 있어서 세탁이 간편해요. 커버 분리없이 통째로 세탁할 수 있도록 2중 커버로 되어있어요. 중국산이 아닌 국내 제작으로요즘 일본산이다 뭐다 이야기가 많은데 한국에서 만들어져서 소개까지 이루어지고 있으니 믿고 쓰셔도되요 ​

>

>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고정된 사이즈는 사용시 불편함이생길 수 밖에 없는데 다행히 EPP 충전재를넉넉하게 담아서 보내주시기 때문에 본인의 체형에 맞게 사이즈를조절해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허리가 딱 감기게모양 잡아놓고 쓰면 그렇게 편하다죠 ㅎㅎ​사진에 보시면 2중지퍼 처리가 되어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EPP 소재는 습기에 강하고빠른 건조가 가능해서 통째로 세탁할 수 있다는거 세탁할때 지퍼를 꼭 확인하셔야되요. ​건조할때 탈탈 턴 다음 그늘에 말리셔야되고건조기사용은 금지니까자연햇살 아래에 두시길 바래요 요즘같은 날씨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금방 금방 마르니깐 별 걱정도 없쥬​세탁방법은 3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이용해 손세탁을 해주셔야되고 그때 지퍼 고리부분에 의해서 상처 입지 않도록 조심하시면되요 ​​

>

>

​등받이쿠션에 허리 뿐만 아니라 전체몸을 푹~~하고 편안하게 기댄다고 하더라도 복원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충전재가 눌리거니줄어들지 않으니까 안심하시고 사용하시면된답니다. 만약 문제가 있을땐 1년간 사후관리 가능~^^국내 기술력으로 만들어졌고 좋은 소재들만 사용하는데 AS도 확실하게 책임져주니 매력적인듯 합니다. ​​

>

>

​사용할때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두면 편안하게 발, 다리붓는걸 줄일수가 있습니다 :D​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할때 특히..2호선 강남쪽라인은 웬만하면 서서 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걸어서 갈아타야지직장에 도착할 수 있을텐데 그런분들이나 저 처럼 평소에 하이힐을 자주 신는사람, 장시간 서서 일하는사람, 운동관련 직업을 가진사람오늘 이 사용기를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바래요. 저는 다리에 바지들어가는 느낌이 달라졌어요 ​

​사진만봐도 제가 얼마나 편안하게 앉아있는지 보이지 않으신가요?바닥쪽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있어서 바닥에 두고 써도 미끄러질일이 없어요. 안정감있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

>

>

​다리가 퉁퉁 부어 붓기를 뺄때 취침전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다리만 올려놓으셔도 다리부는게 줄어들거에요. 그리고 특히 쉬는날이나 퇴근하고나서집에서 Tv보면서 등받이쿠션 허리에 맞춰놓고바닥에 앉아있으면 금새 꾸벅꾸벅 졸게될정도로편해서 저는 매일 그렇게 쓰는편이거든요 ㅎㅎ​​

>

>

>

​그 외에도 책이나 스마트폰 할 때 바닥에 많이 엎드려 있을텐데평평한 쿠션보다 이 등받이쿠션을 이용했을 때 어깨와 목을 받쳐주는 효과가 있어요 ~!!낮잠, 잠잘때도 유용하답니다. ​잠깐 쉬더라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꼭 사용해보시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