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6 일상 :: 영화 히트맨, 온더블랙, 한스앤빈, 2020년 설 연휴 일상, DS Korea cafe, 올리브영 소소한 지름 볼까요

안녕하세요!! 담덕후 가을입니다. 여러분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 설날이 제일 명절이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이모도 돌아 오지 않았고, 외할머니도 돌아가셔서 별로 큰 집이 없어서 모이지 않았고, 그래서 산소와 납골당에만 갔다 왔고, 나머지는 친한 사촌들과 가족들과 먹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최근 코르노 바이러스 때문에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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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일상:)​ 요기는 이번 주 중에 포스팅한 카후에이콤일칠이다. 이곳은 우리 집과는 거리가 꽤 멀지만 오랜만에 생각나서 갔다왔어. 그리고 근처에 있는 사촌동생들을 만났는데 우리집에 오고 싶다고 해서 데리고 왔다. 원래 내가 살 거면 디저트를 많이 시켰을텐데 말이야.언니가 사준다고 해서 와플을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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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카페에 가서 저녁까지 먹고 가려고 했는데 사촌들이 우리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해서 집에서 주문하기로 했어. 사촌동생 2명이 우리집와서 치킨두마리를 시켰어! 사촌이 좋아하는 프링클과 우리가 좋아하는 비비큐 황금 올리브 속을 이렇게 시켜먹었어. 바 벨 큐리 할인하고 15000원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개. 이.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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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일상:)​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사촌 동생들이 배 고프다고 해서 배달시키고 먹어! 전날에 치킨을 먹어서 이번에는 한스델리에서 밥을 중심으로 먹었다. 최근 알바도 하지않고 여러가지 사정으로 돈도 없으면서 사촌들이 몰려오는바람에 전날 치킨도 사주고 다음날 밥도 사주고…그래도 너무 귀여운 철부지라서 신경쓰지않아!! 사촌 중에 나와 내 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들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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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촌들이 집에 놀러왔는데 집에만 놔둔 것 같아서 어디든 가려고 했는데 갈 일이 없어서 이렇게 PC방에 왔어!! 요즘 나는 ​ 펌프에 빠지고 펌프만 했지만 만원으로 5명으로 한시간 반 동안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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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일상:)​, 원래 네라고 이 동생들이 하루 자고 간다고 했었는데 하루 더 자겠다며 오키 오키 하기 때문에 22일까지 함께 하게 됐다. 그런데 22일은 내가 알​ 바의 면접이 있어서 준비하고 나오고 오는 길에 사자고 했지만 햄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사서 주고 나는 돈가스 먹고 ​고 동명 가스에 간것이다!! 원래 고동불이나 올빼미 돈가스를 먹으려고 했는데 비도 와서 근처 돈까스에서 먹었다.근데 진짜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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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일상:)​ 새벽에 영화를 봤다!! 블로거 씨의 질문에 리틀 포레스트에 나와 있어서 원래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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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 원래 약속이 있었는데 고파가 나는 바람에 남동생과 함께 외출했다. 하루종일 제가 풀 패키지로 쏜 하루. #온더블랙 규카츠가 먹고 싶어 버스 환승까지 하면서 갔다 왔다. 규카츄망해도 1전에 21000원으로 벌써 만원이 넘었는데 내가 풀 패키지에 샀다는 그 말이야^^…조급해서 하나씩 구워서 먹는 자르고 못 먹는 우리…(그 작은 고기를 어떻게 썰어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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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드롭탑에 갔다. 영화를 보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동생이 젤라또를 먹고 싶다고 해서 젤라또도 하나 시켰다. 휴대전화 회사가 할인이 돼 비교적 적게 나왔다. 어쨌든 양심 없는 여동생과 누나가 사는데, 젤라또 하나를 더 고르는 건 누구냐고 묻고 싶은데 내 여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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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에서 음료수를 사서 바로 시집게에서 영화 #히트맨을 봤다. 영화 중간까지만 해도 재미있는 줄 몰랐는데 마지막에 가면 갈수록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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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나고 집으로 들어가려던 때 버스가 30분 이상도 남은 아펠슈 길 레 택시 탈까 하고 디저트도 생각 나서 근처의 카페에 갔다 여기는#한스 앤드 ​ 티라 미스와 바닐라 라떼, 레몬 에이드 이렇게 시켰는데, 티라 미스는 납작였지만, 음료는 둘 다 노맛, ​한 5시경에 나가서 저녁을 먹고 카페 두번행 영화 보면 만원 기술^^… 원래 여동생이랑 나가면 내가 고희를 사는데 이날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샀어.(이번주에 돈을 많이 썼어) 사촌동생들이 와서 밥값도 많이 썼는데 이날 풀로 내가 사는…그래도 세뱃돈 받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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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일상:)​ 설날 첫날이다. 시작하는 날 할머니 묘소에 다녀오기로 했다. 산소를 나르다가 꽃을 사려고 차에서 내렸는데 옆에 빵집이 있어 맛있어 보이는 크로아상을 하나 사먹었다. 처음 들어본 빵집이라 아마 체인점은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정막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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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산소! 외할머니는 평소 애착을 갖고 계셨기 때문에 아팠을 때도 돌아가셨을 때도 정말 마음이 변한 것 같다. 그리고 대학졸업이라 그런지 더 기분이 이상했다. 그래서 인스타에 짧은 이야기도 남겼었다:) 산소로 간단하게 기도하고, 근처에 고모네 집에 가서 사촌들에게 놀아주고, 세뱃돈도 받았다. 세뱃돈은 정말 외가하고는 친하지만 친한만큼 잘봐서 세뱃돈이 안나와. 여기서 받은 돈, 집에 가서 맥도날드 시켜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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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밤에는 아버지가 세뱃돈을 대신하고 신세계 상품권 50만원 줬어!! 이걸로 뭘 할지는 아직 미정이지만 뭐 하나 사고 나머지는 현금으로 바꾸고 나중에 콘서트 때문에 남겨두려고 해. 근데 요즘은 물욕이 없고 따로 사고 싶은 것도 없고 이브 생 로랑 클러치와 아이패드 사고 싶은데 아이 배 ​ 들어갈 필요 없는지 노우요우, 생 로랑 클러치는 내 돈을 50만원을 보태야 하기 때문에 패스.그것을 제외하고는 물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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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일상:)​ 25일은 두달 전에 돌아와서 할머니 납골당에 다녀왔다. 그리고 집에와서 자다가 저녁을 못먹어서 코노에 다녀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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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당일이라 문을 연 곳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열려있어!! 롯데리아나 가려고요 나왔는데 화로가 있으니까 화로에 닭발이 왔다. 항상 먹는 닭의 발목+치즈+포테이토+계란 찜+주먹밥+쿨 피스에서 1만 9천원은 정말 푸짐한 양과 호리 요리이다!! 물론 둘이서 너무 많아서 다 못 먹고 남지만 항상 이것만 시켜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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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발도 먹고 코노도 가고 집에 왔는데 아빠가 배가 고파서 치킨을 먹자고 해서 집에 와서 다시 나가서 치킨을 사왔다 ^^…배달이 ​ 1시간 40분 걸린다고 나가서 사왔는데 40분^^… 충만한 간장, 정말 맛있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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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일상:)​ 26일에는, 특히 일상이 없었다. 광주로 갈까 했는데 늦잠을 자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저녁에 사촌언니가 친정에 가서 저녁에 나오라고 연락을 했다. 그래서 같이 엽떡을 먹으러 갔다. 엽떡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배달도 시키지 않지만 오랜만에 갔는데 김밥이 특히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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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에 갔는데 사촌언니가 삼촌을 아직 못봤다고 해서 나는 설날 첫날에 만났는데 어쨌든 같이 갔다왔다. 그래서 잠깐 얘기 하고 놀다가 다시 돌아와서 #디에스코리아 카페에 갔다. 원래 스타벅스 가려고 했는데 우연히 여기 갔는데 전에 음료수를 한번 실패하고 나서 한 번도 안 갔는데 오늘도 역시 실패 요즘 리얼 딸기 라떼에 빠졌는데 최근에 마신 딸기 라떼 중에 제일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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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올리브영에서 화장품 샀어. 리리바이레드는 동생 아이라이너를 사주고 옆 코드는 내가 두통째로 쓰는 프리미엄이다. 저것 한동안 행사한 아이였지만, 1+1이라니 정말 유리하다!! 그리고 2년은 사지 않아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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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이너도 사주고 파운데이션도 사줄게!! 동생이 에스티로더의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내가 빌리기에 너무 좋다고 해서 이번에 곧 생일도 다가오길래 사줬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주신 신세계 상품권도 있으니까.결제 금액의 마지막 718, 태민이 생일 데스티니!!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은 ​ 유통 기한이 개봉 후 2년이므로 아무것도 하고 그대로 내고 파운데이션 인생 탐인데 나도 조만간 새로운 물건을 살 것 같아!!

이렇게해서 이번주 일상도 끝이다!! 내일은 구정연휴는 마지막날이지만 오후에는 친구를 만나고 싶고, 화요일부터는 아르바이트를 나가야 한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인 ​에 평일 월~목까지 일주일에 4일 7시간 일해야 한다!! 근데 가까우니까. 알바를 별로 못구해서 편의점에라도 가기로 했는데 개강하면 아르바이트가 어느정도 나오니까 몇개월뒤에 다른 아르바이트로 갈아탈것 같아!! 아무튼 아르바이트는… 열심히 해야지!!!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