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국내여행지 거제 통영 호텔 추가 할인 w 아고다 2월 할인코드 ⭐

>

​ ​ ​​ 어느 나라에서도 동물원과 식물원은 항상 아이들을 교육하기 쉬운 여행 콘텐츠에서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견학 등의 용도로 선호하는 코스가 아닌가 싶다.그래서 나도 가끔 여행지에서 동물원이나 식물원에 갈 때는 어렸을때 학교에서 갔던 견학이나 소풍, 그리고 가끔씩 다니던 가족 나들이가 생각났다.부산 근교의 여행지로 좋은 거제도에 최근 국내 최대의 온실형 실내식물원이 개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돔 형태로 열린 본 실내 식물원에는 300여종에 달하는 열대 식물은 물론 이상한 바위산과 동굴에서 열린 암석원, 그리고 인공 폭포와 조명 빛 동굴 등도 볼 수 있다는.​ 신종 코로나부터 생각했던 여행지(대만, 태국)는 뒤로한 채 3월경에는 한국 여행을 가려고 한다.이른 봄이라 위 지역은 추울 것 같아 남쪽 어디로 갈까 망설였다.이 식물원 ‘거제 정글돔’이 궁금해서 거제도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통영을 선택했다.​​​​​

>

거제에 볼일이 있어 내친 김에 한 번 볼까 들른 거제 정글돔은 굳게 닫혀 있었다.그렇다. 월요일 휴관일이던 세계 어디서나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식물원등은 월요일이 정해져있지만 가끔 즉흥적으로 어딜가면 이렇게 오픈하지않은 명소들을 낭비만 할 때가 있다.저번에 포스팅한 베를린”월 메모리얼 자료 센터 박물관”도 월요일이니까 내부를 못 봤잖아?그러나 다행히도 이곳 거제 전 그룹 돔은 한국에 있고, 부산에서 멀지 않은 덕분에 조만간 3월에 꼭 다시 오시면 안심이 된다.​​​

>

>

돔 형태로 된 식물원의 외관이 건물 앞에 펼쳐진 연못에 투영된 사진을 보는 순간 한눈에 반해버렸다.그런데 잠깐 간 정글돔 앞에서는 좀처럼 그 화각이 안 나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왔거든ᅲ 비록 휴관일이어서 내부 관람은 못해도 멋진 외관 사진이라도 찍고 싶었는데.물론 내부를 관람할 수 없어 꼭 가봐야겠지만 연못에 투영된 정글돔 사진이 탐나서라도 꼭 가봐야겠다고 결심해 본다. 외관에서 보이는 촘촘한 창문을 통해 햇살이 들어와서 내부 식물들에게 전달되는 거지?문득 싱가포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떠올린 내부 모습을 보지 않아 어떨지 모르지만 거제 여행을 다녀오면 꼭 비교 후기를 남기도록 하자.​​​

>

>

거제 정글돔에는 석부작 계곡, 선인장, 칠판수, 빛의 동굴 등 열대식물 외에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꽤 많은 것 같다.또한 새둥지 포토존이 재미있는 기념사진을 남겨줄 것이라 기대된다.만약 거제여행을 갔다와서 정글돔 후기를 남긴다면 대표사진은 저기에 새집사진으로 해야해! 빨리나아질거야;) 거제 정글돔 위치 ▼

​[이용 안내]-입장료:성인 5천원, 단체 4천원/청소년(만 13~18세)4천원, 단체 3천원/아이(만 7~12세)천원, 단체 2천원/*거제 시민들은 각각 천원 할인된 것-오픈 시간:11월~2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3월~10일 오전 9시 30분~오후 6시 ​ ​ ​ ​ ​

>

>

거제여행을 가면 거제 정글돔 외에 어디가 좋을까 해서 선택한 세미성이다.이미 널리 알려진 사유지로 TV에도 나오고 SNS로도 포토스팟으로 유명한 곳이다.​의 태풍 매미 때 600여평 밭의 농작물이 씻어 버리지만 토사가 무너지는 바람에 토사 경계면에 제방을 쌓기 시작한 것이 현재의 매미성으로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참성을 짓는 쪽이 계획한 모습은 완성되었지만, 참성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계속 성을 쌓고 있다고 한다.​​​

>

거제에 여행한 사람의 인스타그램에서 딱 한 번 본 그 기념사진의 배경지가 바로 이 공간이다.바다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홀을 연상시키는 포인트로 많은 사람이 몰릴 때는 줄을 서서 찍어야 할 것이다.​​​

>

여름에 거제도에 놀러갔을때 찍은 세미 성내 인증사진 ★왼쪽사진과 같은 각도로 걸어가면 오른쪽사진과 같은 각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난간에 앉을 때는 좀 무섭긴 했지만 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 잠시 참아주세요!

>

>

세미성은 올라가서 드넓은 거제도 바다를 바라보기만 해도 충분히 좋은 여행코스일 것이다.게다가 성이 높지 않아서인지 바다에 가깝게 마주보고 또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연인끼리, 친구끼리 평생 사진을 남기려고 많이 찾는 것 같다.매미의 목소리 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할 것이다.그러나 한여름에 오면, 오르내릴 때 뜨겁고 더울 수 있으며 겨울에는 바닷바람이 추우니까, 3월 4월 봄에 가면 딱 좋겠다.봄에 국내 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저처럼 거제 통영 여행은 어떨까요?거제 매 미성 위치 ▼

[이용안내] – 입장료 없음 – 음료수 마시고 컵을 세미성에 버리지 말고 진행하자! (완전 소중해!)

>

>

거제는 물론 통영도 부산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만한 여행지이기도 하다.하지만 숙박하면서 한가로이 2개 도시의 여행을 즐기고자 호텔을 검색했다.거제에는 한화리조트 벨버디가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도 깔끔하고 그 뷰도 매우 멋져서 가고 싶다.한 번 식사를 하러 간 적이 있는데, 밤낮없이 멋진 경치 덕분에 숙박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

>

>

그런데 거제, 통영 어느 쪽에 숙박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니 통영 쪽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관광시설도 발전되어 있어 야경을 볼 때도 뷰가 좋은 곳이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통영호텔은 그리 큰 곳이 없어서 무심결에 찾아보았지만 괜찮은 곳을 찾았다.’한산 마리나 호텔&리조트’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동남아 스타일의 리조트이니 숙박을 해보자.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더 싼 것 같아 빨리 3,4월 봄에 갔다 와서 볼께요*한산 마리나 호텔&리조트 자세히 보기 ■

​​​​​​​​

>

​ 3월 4월 또는 더 멀리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2월, 아 고다 할인 코드를 사용하고 추가 5%할인 혜택을 받는다.어느 2박 3일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하면 숙박비가 적잖은데 아고다 할인 코드가 있어 꽤 도움이 될 것 같다.2월 할인 코드는 2월 29일까지 예약일 기준으로 사용 가능 국내 여행 추가 5%할인이 된다. ​-아고 다 2월 국내 여행 할인 코드:AGD2002M212-거제 리조트/호텔 예약의 숏 컷-통영 리조트/호텔 예약의 아이콘 ​ ​ ​ ​ ​

>

먼저 거제의 여행 지점을 알아봤으니 이제 통영의 차례다.통영은 여러 번 여행을 해봤지만 항상 정기적으로 가고 싶은 곳이라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통영여행코스 중 가장 좋아하는 곳이자 한 번은 가지 못해 아쉬웠던 곳을 골라봤다.​​​

>

>

통영 남망산 조각공원은 숲 사이를 산책하며 사색, 힐링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명 예술인들의 조각상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야외 미술관이다. 왜 이곳을 이제야 왔나 하면서 산책하는 동안 좋아요를 얼마나 남발했는지 알 수 없다.산에 있는 공원에는 조각이 도처에 있어 볼만한 가치가 그만이지만 반대편으로 보면 통영 바다나 한산도 등이 보이는 전망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곳이다.​​​

>

>

통영 여행 중 남망산 조각공원에 가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혹은 통영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이라도 다른 곳보다 남망산 조각공원을 추천하고 싶다.멋진 야외미술관이자 통영의 숲과 바다를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꽉 차서 좋은 곳이라 정말 나만 아는 것이 아까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기록하고 있다.나도 다시 가서 이 공원에 있는 15전의 작품을 모두 면밀히 조사하고 와야겠다.통영 남망산 조각공원 위치

​[이용 안내]-입장료 없이- 튼튼한 다리의 준비, 15점의 작품이 있다고 하니 미리 공부하고 가는 게 좋겠어요 ​ ​ ​ ​ ​

>

통영 여행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동피랑마을’이었다.한국의 벽화 부흥을 일으킨 1세대 관광의 골목에 여전히 인기 있는 통영 여행 코스다.그러나 동피랑 마을은 이제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곳보다 서피랑 마을을 추천해주고 싶다.물론 나도 거제 통영여행코스로 피란을 일정에 넣을 예정이다.​​​

>

>

서피랑 마을은 약간 정상?에 위치해 있어 내려다보이는 그 전망이 곱다.(잘 보면 알겠지만 나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에 푹 빠져있는 것 같다.) 소피란 마을은 박경리 작가의 생가와 김약국의 처녀들의 배경지로 문학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한다.통영 자체가 워낙 많은 작가와 음악인을 배출한 곳이어서 예술문학의 혼이 서린 기분이다.그런 문학 감성을 바탕으로 제격인 곳은 서피랑마을이다.​​​

>

>

서연랑에는 귀여운 벽화가 그려진 계단이 많아 사진 찍기에 좋다.다시 한 번 말하지만 동피랑 마을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 기념사진을 찍을 때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았다.하지만 나도 지금은 다녀왔는지 좀 만큼 3월에 가면 한번 살펴봐야 한다.​​​

>

​ 거제, 통영은 남부 지방이라 그런지 많이 춥지 않아서 3월에는 정말로 돌아다니는 것에 날씨가 좋을 것 같다.예쁜 옷 많이 입고 와서 서피랑 마을 곳곳에 계단에서 인증샷 많이 찍어주세요! 나도 얇은 옷 입고, 예쁘게 사진 또 남길게요.​​​

>

​ 소피랑 마을에는 99계단, 피아노 등급, 음악의 정원 등이 유명한 포인트라 계단을 차근차근 오르고 거기에서 멋진 경치도 보고 조형물 옆에서 사진도 찍고 충분히 즐기면 좋겠다.통영 서피랑마을 위치

[이용안내] – 입장료 없음 -어디서올라와도서피랑마을끝까지올라가서통영의바다를바라볼수있다!거제정글돔을보고싶은마음에서거제통영의여행지를찾다보면여행이줄썩솟아온다.거제 통영 여행가기로 결심했으니 호텔 할인코드로 예약도 하고 맛집도 찾아 놓자. 그리고 정글돔, 미성, 남망산 공원, 그리고 서피랑 마을까지 꼼꼼히 살펴보자.내년 봄이나 앞으로 국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거제 통영 여행을 꼭 체크해보세요! TRAVEL, KOREA cuncommon namnar* 본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이벤트 참여를 위해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