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H] 리코 GR2

[RICOH]리코 GR2​ 네, GR2제목으로 글을 오른 것이 7월이 마지막인 것이 사실입니까?사실 그동안 올린 음식점 사진은 모두 GR2에서 찍은 것으로 체감 지수는 자주 투고한 것 같은데..음식의 사진이 없이 그냥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 기준으로는 엄청 밀리고 있어 깜짝 ​ 7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사진을 싣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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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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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가 내리는게 벌써 옛날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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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닥에도 많이 떨어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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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티브 필름으로 찍었더니 너무 투매치에 진하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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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등에서 자면…왠만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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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게 문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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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엄청 많이 온다 ᄏᄏ 쉬시다가 집에 왔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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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찍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이렇게 찍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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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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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장마철이라 꼬마도 우산을 들고 다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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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산 지팡이로 짚고 다니는건 좋은데, 난 자꾸 우산이 미끄러지면서 나도 미끄러져..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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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오는 통근 러쉬때에는 아침이라, 컬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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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잘 막아 주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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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고 꽃이 흔들리니까 초점은 나왔지만 배경 정리된게 마음에 드니까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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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짐작되려면 저런 튼튼한 걸 눌러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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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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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밑 그늘에서 쉬는 뚱보www 왜 거기서 쉬는 www 돌바닥이라 더 뜨거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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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치에서 휴게소도 더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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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처럼 땅바닥에 배를 깔고 쉬면 좋겠지만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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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를 왜 놀란척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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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도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다보니 어느새 배롱배롱꽃이 많이 떨어져 이렇게 초라해진 너의 모습은 내년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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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주병 사진을 잘 찍고 싶은데, 꼭 누가 술독에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버리고 가-_- 그건 찍고 싶지 않으니까 그렇게 예쁘게? 날짜를 잘못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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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의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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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질감 감이 좋아서 잡아 본 것 GR2당신 오늘 컨디션이 좋구나 뭐 이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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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와 하늘….계절이 변하려니 하늘이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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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 뭔가 힘들어 보이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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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맥히 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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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잠에 빠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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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거리며 자는 바보저 정도면 숨이 막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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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갑자기 어떤 비너스 상이 시즌에는 잘 이어져서 느낌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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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돌담속에 노우조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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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줄알고 찍었는데 잘나온 엽맥사진 ᄏ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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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은 저 지하주차장 입구 쪽 통로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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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하지 않고 저렇게 위에 서서 자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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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비싸다.자고 있으면 어떡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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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사진찍었다면..미안하다고 사과해서 나는 나의 갈 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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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드러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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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에 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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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늬의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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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사그와?뭐 그런 비슷한 느낌의 사실 ​. 일상적인 일상#사진#리코#리코 GR2#RICOH#GR2#RICOHGR2#PnS#이른바 째깍 째깍#스냅 사진#스냅 최강자